SPDIF 케이블 만들기
Posted 2008/01/17 06:09, Filed under: Nerd StuffSPDIF 란?
S/PDIF specifies a Data Link Layer protocol and choice of Physical Layer specifications for carrying digital audio signals between devices and stereo components. The name stands for Sony/Philips Digital Interconnect Format, the two companies being the primary designers of the S/PDIF format. It is more recently part of a larger collection of standards IEC 60958 (often referred to as AES/EBU), where it is known as IEC 958 type II. S/PDIF is essentially a minor modification of the original AES/EBU standard for consumer use, providing small differences in the protocol and requiring less expensive hardware.
http://en.wikipedia.org/wiki/SPDIF
간단히 요약하면 디지탈 오디오를 전송하기 위해 쏘니/필립스에서 만든 규격이다.
광출력과 코엑시얼을 지원하며 디지탈로 전송하기에 케이블 하나로 다채널 오디오의 구현이 가능해진다.
복잡하게 디코더/리시버와 AV 기기를 연결 할 필요 없이 선 하나로 모든것이 해결되는 것이다.
자.. 그럼 이것을 어떻게 이용해야 할 것인가..
XBOX360 이나 대부분의 DVD 플레이어의 경우 광출력을 지원한다.
광출력 케이블은 TOSLINK 라고도 불리는데
예전에 MD를 사용해본 사람은 다들 알겠지만 말 그대로 光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케이블이다.
빛이 케이블을 타고 이동하기에 케이블을 접을 수 없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단점이 있으나
역시 좋은 음질로 간편하게 연결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엑시얼(Coaxial) 케이블은 RCA 케이블 (흔히 보는 영상/음성 케이블이다) 을 이용하여 아날로그와 디지털 모두를
전송 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광케이블에 비해 관리와 사용이 편리하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그럼 코엑시얼 케이블을 왜 만들어야 하는가..?
메인보드 칩셋의 발달로 예전에 추가로 장착하던 사운드카드가 메인보드로 옮겨왔고
그것이 발달함에 따라 5.1채널 오디오를 지원하게 되었다.
최근 나오는 대부분의 칩셋은 5.1채널 오디오를 지원하고 있지만
제작비용의 문제로 광출력이나 코엑시얼 출력은 제외되서 판매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칩셋에서도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도 있는데 단자가 없어서 사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혹은 따로 브라켓을 판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도 있다.
필자의 경우가 브라켓을 판매하는 경우였는데.. 국내에서는 주문하기도 힘들고
파는곳 조차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만들기로 하였다.
제작방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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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유요한 정보네요 ^^
저는 메인보드 살때 일부러 코엑셜과 spdif단자 달려있는 넘으로 장만해서 엠디나, 디코더랑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저도 SATA 슬롯 6개와 SPDIF/광출력 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SATA 로 왔습니다. 당시에 ASUS 제품이 광출력이 있었는데
SATA가 조금 작아서... 이 보드를 선택했네요.. ^^;
첫 리플 감사합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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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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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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