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레 3기
Posted 2008/07/20 16:56, Filed under: Another Day/한밀레 3기Trackback URL : http://uglyblog.net/trackback/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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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셨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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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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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셨군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 우리만 신난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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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시간 9시 ...
차를 빌리기 위해 8시 반에 미리 모인 나, 상윤, 승욱은 택시를 타고
'금요일엔 금호 렌터카'라는 금호렌터카 안양지점으로 향했다
우리가 예약한 차량은 그랜드 카니발 11인승으로 연휴 첫날의 살벌한 예약스케쥴을 뚫고 예약한
금쪽같은 차량이다. 비록 그 가격이 엄청날지라도....ㅡ.ㅡ;;
차량인수 전에 차량점검을 하였다. 연료 상태나 차량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인데 2008년 4월에 출고된 차량이라고 하는데
이미 차는 여기저기 난자당해 있었고 사진을.. 9장이나 찍고서야 우리는 차량을 인수할 수 있었다. 
차 실내도 조금 지저분하고 결정적으로 기본사양이라고 알고 있었던 AUX 단자도 없는 차량이었지만 처음 떠나는 렌터카 여행에
우리모두는 들뜬 상태로 집합장소인 금정역으로 향했다.
차량을 인수하고 우경이를 픽업한 뒤에 잠시 시간을 때우다가 우리는 쓰레빠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까운 승욱이네 집에 가서 쓰레빠를 가져오기로 한다... 막 출발하려던 차에 민아가 연락이 왔고
민아와 함께 우린 승욱이 집으로 향했다.
승욱이네 집에 다녀오니 시간이 조금 지나있었고 9시 반정도 되었고
약 4시간 전까지 술마시다가 온 진지용이 합류하였다...
"이 자식아 넌 운전 해야된단 말야!!!"
ㅋㅋㅋㅋ
이제 혜림이랑 세훈이만 오면 되는데...
요 두분이 연락이 안된다...ㅋㅋㅋ
세훈이는 8시 반에 일어났다고 30분 늦게 온다고 헀는데... 전화도 쳐 안받고....ㅡ.ㅡ+
혜림이는 전화 계속 하니까 연락이 되서 곧 합류하였다...
하지만 이미 시간은....10시......ㅡ.ㅡ;;;
힘쎄훈에게 계속 연락을 해보았지만 연락이 안되서
10시 20분에 그냥 출발....
고속도로를 올라가기 직전에 연락이 왔고 학교에서 픽업 하기위해
학교로 향했다..
무려 1800원의 통행료를 내고 안산에 도착한 우리는 20분 후에 도착한다는 힘세훈님을 기다렸고..
결국 12시가 다 되어서야 출발할 수 있었다.
다시한번..
집합시각 was 09 시...
고속도로는 힘세훈님이 늦게 나오셔서 인지 엄청나게 밀렸고...
밀려오는 허기에 참을 수 없었던 우리는 서해대교에 있는 휴게소에 들러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우동을 먹었다..
휴게소를 지난 뒤에도 한참을 달려
약 4시간의 운전끝에.. 안면도에 도착할 수 있었다...
바다다!!!!!!
5월의 바다는 생각보다 추웠다...
사실 해변에서는 별로 춥지 않았는데...물은... 좀 차더라....ㅡ.ㅡ;;
아.. 추워라~~
SS 시즌 삼디다스 전속모델 들..ㅋ

안면도 괴물















(아...사실 좀 캡션달기가 귀찮아서....ㅡ.ㅡ;;
코멘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가서 보세요...ㅋㅋㅋ)
유채꽃을 보러 가기 위해 갔던 안면도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꽃을 찾아보았으나...
꽃은 무슨.. 훼미리 마트만 발견해서 라면과 아이스크림도 먹고...ㅋㅋ
서해의 노을을 보기 위해 장소를 옮겨서 촬영을 하였다..
이렇게 사진스터디를 가장한 당일치기 안면도 여행은 마무리 되었고...
4시간 넘게 걸려 간 안면도를 떠난지 2시간만에 우리는 안양에 도착할 수 있었다.
차량을 반납하기 위해 찜질방에서 하루밤을 보낸후... 무사히 차량을 반납하였다.
아침에 국밥한그릇 하고 집에 오니 그동안 잠들어 있던 피로가 우르르르르르르르르르 ㅠㅠ
그래도 재미있었던 우리의 안면도 여행~~ 아아 담에 또가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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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 가자아~~~
넘 잼있었던거 같애~ㅋㅋㅋㅋ
사진스터디의 유스호스텔화..ㅋㅋ
다음에 또 가요/ㅁ// 아 정말 사진만 봐도 재밌는ㅋㅋㅋㅋ
다음엔 어딜갈까요ㅋㅋㅋ
여름에 계곡갈까? ㅋㅋㅋ
머리는 제일크신분이 앞으로 쩜쩜쩜...
그게 누구든 나는 아니다..ㅋ.ㅋㅋ
2008년 5월 6일
목요일에 있을 퀴즈를 준비하기 위해 동방에 있다가 문득 배가 고파오고 있음을 인지함
상윤이랑 승욱이에게 연락을 하니 45분후에 끝난다고함. 하지만 너무 고파 간단하게 끼니를 떼우기로 하고
도서관 매점에서 김밥을 사먹기로 함. 가는길에 ATM 에서 인출할 계획을 세움
ATM 을 갔더니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아무도 없음. 하지만 곧 두명의 여성분 입장함.
ATM 에 신한은행카드를 넣으니 잔액 17,560원. 우리은행 수수료를 물기 싫어 일단 만원만 인출함
카드를 뽑고 매점으로 향함. 매점엔 김밥이 매진. 그래서 햄버거나 다른걸로 먹기로 하고 지갑을 여는 순간!!!!
카드만 뽑고 돈은 안뽑아왔다!!
이걸 어쩌나... 잔액 17,560 원중에 10,000원이면..
약 56.94760820045558086560364464692% 인데!!!
은행으로 가는 약 2분간.. 오만가지 생각을 했다..
아..만화에서만 보던 일이......ㅋㅋㅋ
웃기기도 하고...ㅡ.ㅡ;
걱정도 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ㅋㅋ
ATM 에 도착하니
적막만이 감돌고 있었고 내가 돈을 찾았던..(아니 명세표를 찾았던) ATM 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요따구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내 돈내놔 이 당당한 ATM 놈아!!
사실 난 아까 그 두 여성분이 메모나 뭐 비슷한걸 남겨놨기를 기대했었다..
그게 아니라면 내 만원은 어디로 간걸까...
ATM 에 다시 카드를 넣고 만원을 인출하니 ㅋㅋㅋㅋ
정상적으로 인출이 된다.....
아마 기계밖으로 나온 현금을 가져가지 않으면 경고음을 울리고 그래도 안가져가면
다시 기계가 먹고 계좌에 다시 입금되는것 같다.
그런 이유로 돈은 그냥 그대로 있었던 것이다.. 
아싸~ 김밥먹으러 가자!!~~ ㅋㅋ
하지만 김밥은 매진이고 그냥 햄버거 + 콜라로 등과 달라붙은 배를 조금 떼어놓았다.
진짜 저녁은 병천 순대국밥~ 그리고..
임작가님의 대반전 드라마!!!
다 이긴 경기를 멋진 송구로 뒤집는 센스...!!
좀 안타까웠음...ㅠㅠ
2008년 5월 7일
상윤이와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우리가 즐겨쓰는 성안고 근처 공원의 화장실이 있는데
그날은 그 앞에 성안고 학생들로 추정되는 학생 무리가 있었다.
그중에는 여학생들도 몇명 있었는데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남자화장실로
우르르 들어가는것이 아닌가!!!!
역시 발동한 나의 호기심은
초딩들도 사람을 땅에 묻는 요즘같은 세상에 10대의 무서움을 망각하게 만들었고
그 학생들을 따라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실의 구조는..
이렇게 생겼는데 별표로 되있는 칸이 장애인용 화장실이다.
학생들은 제일 안쪽 소변기 옆에 있었고... 나는 당연히..그쪽으로 걸어갔는데
걸어가다가 문득 인기척을 느껴 장애인용 칸을 봤더니...
옴마야!~
담배를 피고있진 않았지만..
여학생이 저런 자세로 앉아서는...
"니네 뭐야" 라고 묻고있는것 같았다.
남자가 남자화장실에 들어왔는데 여자가 니네 뭐야 이렇게 묻는다면
우짜라고!!!!
여긴 남자의 영역이란 말이다..
걔는 그렇다 치고 다시 아까 무리지어 들어왔던 학생들 손에 들려있던
검은 봉지의 정체가 궁금해졌다.. 도대체 뭐길래 이 야심한 밤에
공공 남자화장실에서 남녀고딩들이 모여 소란을 피우고 있단 말인가.
학생들은 검은 봉지를 각자의 입에 들이대고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이쯤되니 나의 호기심은 점점 더 정의감으로 변해가고 있었고...
10대의 두려움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나는 대한민국 예비군 육군병장이니까!!!
하지만..
그들이..
검은봉지에 담아 ..
남자화장실 깊숙한곳으로 들고온 것은...
술빵이었다.....
니들은 이걸 왜 화장실에서 나눠먹고 있는거니...
오빠가 하나 사줄까?
응?
2008년 5월 8일
오전에 물리화학 수업이 오후로 연기된 관계로
느지막히 아침을 먹고 학교로 향했다...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 웃거리에서 버스를 한번 갈아타야 하는데
그 정류장에서 707/909/110 을 기다리고 있을때 있었던 일이다.
두분의 아주머니께서 조금은 혼란스러운 듯한 표정으로
어쩔줄을 모르고 계셨다.. 그러던중 나와 눈이 마주쳤고..
무언가 도움을 달라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시길래
끼고 있던 이어폰을 벗고 "네?" 라고 되물었다.
"인천가는 버스 여기 서요?"
음... 난 잠시 생각했다..
우리 학교 가는 버스가 인천으로 가는게 있었던것 같은데
그게 여기 서니 인천가는 버스도 서겠지..
"네~"
그랬더니 두분의 아주머니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
"학생이 제일 확실하겠지.. 고마워요!~" 라고 말씀하시고는
내 옆에 앉으셨다..
두분이 앉으시고 10초도 지나지 않아 저~ 멀리 번호가 없는 시외버스가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었다..
두분의 아주머니는 직감적으로 저것이 인천으로 향하고 있다는것을 아시고는
일어서셨는데..
그리고 아줌마의 나지막한 한마디...
"지나가네"
....
....
....
....
"아까는 섰는데......"
....
그나마 버스가 빨리와서 다행이다..
오래 기다리셨는데 지나갔으면...어땠을까........
그래서 결국 아주머니는 한참 떨어진 그 전 정류장으로 터벅터벅 걸어가셨다...
아주머니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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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
술빵사죠
걔네들은 어디서 산거지? ㅡ.ㅡ;;;;
요즘도 파는가?
인천가는 버스..은근 곳곳에 산재해있었던... ㅎ
그러게요...교통의 요지....광역시라 그런가..ㅡ.ㅡ
ㅋㅋ학교가는길에 나한테전화했다가.. 삥뜯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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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countries have laws that forbid advertising campaigns for tobacco and alcohol on TV. Do you agree or disagree with these laws? Explain your opinion, and support it with reasons. Have you ever seen an actor is smoking on a TV commercial? If you have seen that commercial, you must be older than 30 years old. In 1971, the U.S. Congress passed an act for the prohibition of tobacco advertisement on TV commercial. I think that was one of the best changes of broadcasting history. In Korea, the greatest change was little late. Right after the government revised the National Health Promotion Law in 2000. Three major broadcasting companies volunteered to prohibit smoking on TV dramas. In accordance with the law, tobacco advertisements on TV are illegal now. Think about what happen in 2001.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did a survey about how many students are smoking. The result of the survey was amazing. In 1997, 35% of male students in high school were smoking. After the revision of the law, the number of the students falls off to 16.2%. Students are vulnerable to visual information. Most of actors/actresses are very gorgeous. When they are smoking on TV, young teenagers think that smoking itself is gorgeous. The stars are their idols or icons and juveniles want to be the star. That is one of the reason that we need to get rid of tobacco commercial from the TV. Teenagers are not careful as much as adults. They are not grown enough to think about the consequence of smoking before they do. In addition, people, especially young high school students, want to do what they are not allowed to do. All over the world, alcoholic beverages are strictly forbidden to minors because it causes more serious damage to the juveniles. Alcohol and tobacco cause not only physical but also mental and social problems. If you smoke, over hundreds of toxic materials will attack your body includes all of your major organs. Besides, when you get drunk, innumerable brain cells will be disrupted. It is really serious problem for the growing boys and girls. There is no reason to show them the poison on the embellished commercial. In fact, tobacco and alcohol are harmful to everybody even if they are grown up. Everybody knows that those are not good for your health. Unfortunately, however, both of them are addictive. Smoking people always think they need to quit but that is it. They realized the truth when they went too far. The purpose of advertisement is to make people buy their product. In other word, the purpose of tobacco and alcohol advertisement is to kill your brain cells and disable your main organs. Do you still want to smo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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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은 한번이라도 소녀시대를 만나기 위한
철없는 대학생의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지금 보시고 계신것을 예고편이고요
조만간 본편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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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동아리 홍보용 동영상 제작이 목적이었는데
만들다가 보니 너무 준비가 부족해서 시험이 끝나고 다시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예전에 찍은걸 버리기도 뭐하고 해서..
예고편 비슷하게.. 소녀시대 UCC 편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희랑 친분이 없으신 분들은 재미가 없을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한번쯤 봐주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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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고편까지... 이제 시험끝나고, 축제때 ... 잠수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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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역시 24기가 최강인것 같아요ㅋㅋㅋ 하상오빠 등장씬이 최고의 하이라이트ㅋㅋㅋㅋ
제 블로그로 퍼갈께요 ㅋㅋㅋ
역시 최고!
실험복이 망또로 바뀔수도 있군요..ㅎㅎ
혹시나 해서 클릭했는데,,, 민주광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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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저 이렇게 많이 나온 사진 처음이에요 ㅎㅎ
사자상 광각 느낌 좋아요 ㅋ
그런가?? 결과물이 맘에 안들어..ㅋ
L 렌즈도.. 뭔가가 있긴한것같은데..
그리 감동적이진 못하고..
아...
좋은경험했다..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불만없어요....-_-;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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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무좀 생기면 다 퍼트릴꺼야.
더 꽁꽁얼면 다시 해보자..ㅋㅋ

드디어 확정 공지가 떴는데..
모집 일정이 일본여행이랑 정.확.히. 겹치네..
일본에서 해야만 하는 상황!!!
아아..
꼭 뽑아쥬새요!~ ^^
자세한 사항은 : http://www.hanyang.ac.kr/news/html/H1BGA1/1001_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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