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8/04 DONGMIN 새로온 꼬마손님 (7)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주 가까이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다 더이상 이렇게 못살겠다는 생각에
6시쯤에 운동을 나섰습니다....

날씨가 어떤지 보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쿠야
넌 누구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야야야야!!

잠깐만 기다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매 귀엽게 생긴거..이리와 이리와 불렀으나
절대 가까이 오지 않습니다...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해간 우유를 줬는데 그래도 역시 경계하는 분위기..

뭐 도망 안가는것만 해도 어딘가 하지만..
그래도 경계를 늦추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넌 외계인이니 부엉이니.. 왤케 눈이 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 오리좀 닮았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눈 이 완전..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 밑에서 절대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현관 안쪽에 숨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나와서 개미를 공격하네요..
호기심 많은 고양이 인가 봅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당에서 꺼내논 쓰레기에 관심을 보이다..딱걸렸습니다..ㅋㅋ

애기야..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여운 혀 같으니라고..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진짜 귀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징가 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결국 1시간에 걸친 접근전(?)에 우유를 먹기 시작합니다..

근데 고양이는 쌩우유를 먹으면 배탈이 난다네요..
만화책이나 영화같은데서는 잘 먹길래 그냥 줬는데...
괜히 미안...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먹기 좋게 내려줬었는데...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여기까지네요

한 500장 찍었었는데...ㅡ.ㅡ;

비도오고 그래서 운동은 결국 못갔습니다.

아직까지 우리집 앞에 서식하는데
장보러 가서 사온 고양이 간식꺼리 가끔 던저주면
잘 먹습니다...

집에 데려오고 싶지만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그럴수가 없네요..ㅠㅠ

아아 귀여워라..

가끔 길에서 보는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부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ㅋ

2008/08/04 02:31 2008/08/04 02:31
from
7 Comments | Add Trackback
Trackback :: http://uglyblog.net/trackback/115
  1. 압둘라 2008/08/04 02:37 R X

    어머 거참 귀여운 고양이로군요
    길냥씨들은 또 그 나름의 품위와 멋을 지니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합니다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Xenolith 2008/08/04 02:39 X

      압둘라님.. 길냥씨를 첨 봤더니..
      이래저래 신기한게 이만저만이 아니군요..ㅋㅋ
      종종 도움을 청하러 따블클릭 하겠습니다..ㅋㅋ

  2. spoon 2008/08/04 19:26 R X

    예전에 제가본 길량이도 참 귀여웠는데,
    이녀석도 엄청 귀엽네요. ^~ ^a
    데려다 키우고 싶은.... ;;;;

    • xenolith 2008/08/05 17:48 X

      지하철 1호선을 타시고..화서역에 내리시면
      김혜옥 칼국수라고..있습니다..ㅋ
      거기 앞에 서식하고 있으나..
      데려가진 말아주세요..저도 가끔 보게요..ㅠㅠ

  3. 21세 2008/08/04 22:01 R X

    오리스럽네요

    • xenolith 2008/08/05 17:48 X

      그지? 그때는 몰랐는데..비슷한거같아..

  4. ScalDi 2008/08/07 18:34 R X

    귀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