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아이팟 독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은 글루건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
이것이 오늘의 주 재료(?)가 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약인 덴탈 쿨링 시스템 입니다..ㅋ
당연히 치약은 빼서 쓰시고 저 상자만 필요합니다.
스텝 ... 완! 
상자를 반으로 자릅니다. 그냥 가위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두개가 된 상자를 이렇게 하나로 합쳐 줍니다.
한쪽을 접어서 그냥 밀어 넣으시면 알아서 들어갑니다
아이팟을 살때 딸려온 독 스페이서(?)를 올려놓고 뚫을 구멍 크기를 그려넣습니다
그리고 고대로 파내면 됩니다. (조금 작게 자르시길 추천합니다)
이렇게 그 위에 시트지를 입혀주면 더욱 이쁘겠지요~
뒷쪽에도 구멍을 하나 뚫어서 케이블을 통과시켜 줍니다
저는 신형 케이블을 쓰려니 조금 괜히 왠지 아까워서
구형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구형에는 고정핀이 들어있어 케이블에서 분리할때
양쪽을 눌러줘야 합니다. 이는 그냥 사용할때는 편하지만 독에 연결시에 양쪽을 눌러줄 수가 없기때문에
제거하기로 합니다.
그냥 뻰찌같은걸로 분해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케이스는 필요 없으니까요
그리고 잘 보시면 금속성 부분이 양쪽으로 나있는데 (사진엔 없네요) 그걸 그냥 빼주시면 됩니다
별로 어렵지 않아요
그렇게 준비한 케이블을 독 부분에 연결시켜 주면 됩니다. 분리되지 않기 위해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줍니다. 
준비한 연결부를 아까 독 베이스(?)에 연결시켜 주면 끝~~~
자 지금 시작하세요!~~
'만들기'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03/26 DONGMIN 10분만에 아이팟 독 만들기 (2)
- 2009/02/01 DONGMIN 갤로퍼용 오디오 셀렉터 만들기
- 2008/07/19 DONGMIN 철지와 폼보드를 이용한 사진벽 만들기 (7)
- 2008/02/29 DONGMIN 한우 갈릭 포테이토 머쉬룸 스테이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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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만들었던 아이팟용 라인아웃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한가지는 USB 로 충전하기 위한 5V 어댑터가 필요하고, 다른 하나는
아이팟 케이블은 차량 안쪽에 설치될 예정이므로 다른 MP3 를 사용하기 위한
또 하나의 AUX 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셀렉터라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도 많지만 그렇게 어려운 작업이 아니므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3년전쯤 만들었던 AV 셀렉터 입니다.
당시에 스피커로 미니콤퍼넌트를 사용하고 있어 여러 장비의 AUX 입력을 받는데 무리가 있어 만들었습니다.
비디오 기능은 귀찮아서 때려쳤으며...
오디오만 작동하는데 6개인가 달 수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XBOX, TV, PC 로 사용하였습니다. 오른쪽에 레버를 돌리면 차례대로 돌아가며 작동합니다.
무슨말인고 하니... 스피커는 하나인데 쓸 기계는 3개이니 선을 계속 바꿔낄 수 없으니
다 꼽아놓고 스위치만 돌리면 각각의 기계와 연결되는 것이지요.
케이블을 스위치 뒷쪽에 끼우는 방식으로 원래는 납땜을 해야하지만
조금 불안정하지만 인두 한번 안쓰고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이 셀렉터를 작게만들어서 차량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준비물
3단6P 스위치
스테레오 케이블 한개
RCA 케이블 1조
안쓰는 차량용 버튼 하나
인두, 납, 수축튜브, 글루건...
자 시작해 볼까요?

요것이 3단 6P 스위치 입니다. 이쁘게 만들 수 있겠지만 뭐 미적감각제로라서
싸고 튼튼한걸로 골랐습니다. ^^;
구성은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LEFT, RIGHT 는 꼭 정해진것이 아니니 편하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 있는 두개의 핀에 카오디오의 AUX 와 연결하는 케이블을 연결하시면 됩니다.
이때 케이블을 한번 벗기면 나오는 전선 (GROUND) 말고 한번 더 벗겨야 나오는 전선을 연결해야 합니다.
나중에 GROUND 는 모아서 6개를 다 묶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INPUT 1,2 는 스테레오 케이블을 하나 자르면 선이 3개가 나옵니다.
LEFT, RIGHT, GROUND 인데....
빨간색이 보통 왼쪽입니다. (빨갱이는 좌파라고 읽습니다 ㅋㅋ)
검은색은 오른쪽이겠지요
스테레오 케이블 하나는 INPUT 1 에 검은색 빨간색을 납땜하고
반대쪽 세트는 INPUT 2 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사진이 별로 없네요.. 납땜이 다 끝난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
한번 해보시면 생각보다 무척 쉽습니다.

다 만들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글루건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테스트를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는 OFF 이니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여보시면 두가지 기기가 번갈아 소리가 날겁니다.

갤로퍼 2에 보면 안쓰는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3번째 버튼이 그것인데 똑 뽑아서 거기에 스위치를 넣으면 됩니다.

요로케 생긴 버튼입니다. 여기에 구멍을 뚫어 스위치를 집어넣겠습니다.

삭막하게 생긴 드릴이지요

덜덜덜덜....ㅡ.ㅡ

구멍을 뚫은 모습입니다. 드릴이 없다면 인두로 지져도 됩니다.. 그게 더 간편하긴 하겠지만
몸에는 좋지 않겠지요...인두도 물론이구요..^^;;

스위치를 우겨넣고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주면 됩니다.

짜잔~~ 완성된 모습입니다.
설치는 버튼을 빼실때 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건 추후에 다른 포스트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셀렉터 였습니다~
한가지는 USB 로 충전하기 위한 5V 어댑터가 필요하고, 다른 하나는
아이팟 케이블은 차량 안쪽에 설치될 예정이므로 다른 MP3 를 사용하기 위한
또 하나의 AUX 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셀렉터라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도 많지만 그렇게 어려운 작업이 아니므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3년전쯤 만들었던 AV 셀렉터 입니다.
당시에 스피커로 미니콤퍼넌트를 사용하고 있어 여러 장비의 AUX 입력을 받는데 무리가 있어 만들었습니다.
비디오 기능은 귀찮아서 때려쳤으며...
오디오만 작동하는데 6개인가 달 수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XBOX, TV, PC 로 사용하였습니다. 오른쪽에 레버를 돌리면 차례대로 돌아가며 작동합니다.
무슨말인고 하니... 스피커는 하나인데 쓸 기계는 3개이니 선을 계속 바꿔낄 수 없으니
다 꼽아놓고 스위치만 돌리면 각각의 기계와 연결되는 것이지요.
케이블을 스위치 뒷쪽에 끼우는 방식으로 원래는 납땜을 해야하지만
조금 불안정하지만 인두 한번 안쓰고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이 셀렉터를 작게만들어서 차량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준비물
3단6P 스위치
스테레오 케이블 한개
RCA 케이블 1조
안쓰는 차량용 버튼 하나
인두, 납, 수축튜브, 글루건...
자 시작해 볼까요?

요것이 3단 6P 스위치 입니다. 이쁘게 만들 수 있겠지만 뭐 미적감각제로라서
싸고 튼튼한걸로 골랐습니다. ^^;
구성은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LEFT, RIGHT 는 꼭 정해진것이 아니니 편하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 있는 두개의 핀에 카오디오의 AUX 와 연결하는 케이블을 연결하시면 됩니다.
이때 케이블을 한번 벗기면 나오는 전선 (GROUND) 말고 한번 더 벗겨야 나오는 전선을 연결해야 합니다.
나중에 GROUND 는 모아서 6개를 다 묶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INPUT 1,2 는 스테레오 케이블을 하나 자르면 선이 3개가 나옵니다.
LEFT, RIGHT, GROUND 인데....
빨간색이 보통 왼쪽입니다. (빨갱이는 좌파라고 읽습니다 ㅋㅋ)
검은색은 오른쪽이겠지요
스테레오 케이블 하나는 INPUT 1 에 검은색 빨간색을 납땜하고
반대쪽 세트는 INPUT 2 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사진이 별로 없네요.. 납땜이 다 끝난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
한번 해보시면 생각보다 무척 쉽습니다.

다 만들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글루건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테스트를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는 OFF 이니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여보시면 두가지 기기가 번갈아 소리가 날겁니다.

갤로퍼 2에 보면 안쓰는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3번째 버튼이 그것인데 똑 뽑아서 거기에 스위치를 넣으면 됩니다.

요로케 생긴 버튼입니다. 여기에 구멍을 뚫어 스위치를 집어넣겠습니다.

삭막하게 생긴 드릴이지요

덜덜덜덜....ㅡ.ㅡ

구멍을 뚫은 모습입니다. 드릴이 없다면 인두로 지져도 됩니다.. 그게 더 간편하긴 하겠지만
몸에는 좋지 않겠지요...인두도 물론이구요..^^;;

스위치를 우겨넣고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주면 됩니다.

짜잔~~ 완성된 모습입니다.
설치는 버튼을 빼실때 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건 추후에 다른 포스트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셀렉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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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정말 갖고싶었던 (하고싶었던)것중에 하나인 사진벽을
오늘 결국 만들었습니다. 창고에서 자고있던 폼보드와 시트지를
4개월만에 꺼내고, 인터넷으로 철지와 자석, 그리고 고정도구(?)를
주문하여 오늘 조립(?)을 하였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폼보드위에 철지를 붙이고
그 위를 시트지로 덮은뒤에 벽에 고정시킨 후
자석을 이용해 사진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핀이나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깔끔하고 이쁘게 붙일 수 있지만
철지의 무게가 무거우므로 (장당 800g) 벽에 단단히 고정시키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철지, 3M 스프레이 접착제, 폼보드, 칼
이렇게만 있으면 만들수는 있으나 이쁘지 않겠지요
철지를 아무리 깔끔하게 붙여도 철지 경계면이 보이니까요
그래서
시트지 가 필요합니다. 이는 나중에 보여드리고요
일단 사진에는 한장만 나왔는데 같은 폼보드 2장을 이용해서
만들 계획입니다.
필요한 철지의 수는
폼보드의 크기가 60cm x 90cm 이고 철지의 크기가 50cm x 40cm 이니
폼보드 넓이 = 540cm2 x 2 = 1080cm2
철지 넓이 = 200cm2
1080 / 200 = 5.4
그래서 6장이 필요합니다. 간단하지요

대충 올려놓았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이런식으로 붙이면 딱 들어 맞습니다

접착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다른곳에도 뿌리면
혹 실수를 했을시에 수정하기가 곤란하니 적당하게 예상면적에만 뿌려줍니다

각각 같은 방식으로 4장을 붙인 상태입니다. 중간에 비는곳이 있는데
이곳은 남은 2장을 잘라서 붙여주면 됩니다.
하지만 접착제를 폼보드위에 뿌리면 다른곳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번에는 철지에 접착제를 뿌리도록 합니다.

두장의 철지를 더 붙이고 남는 정사각형부분을 따로 붙여주면 철지 작업이 마무리가 됩니다
기포를 제거해주고 한번 닦아준 뒤 시트작업을 하도록 합니다.

제 방에 창이 있지만 하늘이 잘 보이지 않기에 고른 시트지입니다. 하지만 이런 섬세한 작업을
잘 하지 못하는 관계로 기포가 여기저기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주걱같은걸로 밀어주었는데도 잘 없어지지 않는군요.. 그냥.. 저기 위에만 집중적으로 사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ㅋㅋ

시트작업이 끝난 사진벽입니다. 여기저기 흔적이 많고 기포도 많지만 그래도
얼핏. 보면 이쁩니다..ㅋ

할아버지댁에 세들어 사는 관계로 벽에 못을 박을순 없고
벽 상단 몰딩부분에 나사못을 이용, 철사(?)로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못을 박거나, 다보를 사용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사실상 다보를 사용하려면 못을 6개 박아야하고 사진벽을 제거했을시에
흉하기 때문에 두가지 방법중에 잘 생각해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길이가 너무 길어 중간에 묶어주는 방법으로 선 길이를 줄였습니다.

모든 작업이 끝난 사진벽입니다. 고정이 조금 약해보이긴 하는데 아직까지는 잘 견뎌주고 있습니다.
이제 사진찍는일이 조금 더 즐거워질것 같네요..
약 20장까지 붙여보았는데 아직까지는 튼튼해 보입니다.
오늘 결국 만들었습니다. 창고에서 자고있던 폼보드와 시트지를
4개월만에 꺼내고, 인터넷으로 철지와 자석, 그리고 고정도구(?)를
주문하여 오늘 조립(?)을 하였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폼보드위에 철지를 붙이고
그 위를 시트지로 덮은뒤에 벽에 고정시킨 후
자석을 이용해 사진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핀이나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깔끔하고 이쁘게 붙일 수 있지만
철지의 무게가 무거우므로 (장당 800g) 벽에 단단히 고정시키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철지, 3M 스프레이 접착제, 폼보드, 칼
이렇게만 있으면 만들수는 있으나 이쁘지 않겠지요
철지를 아무리 깔끔하게 붙여도 철지 경계면이 보이니까요
그래서
시트지 가 필요합니다. 이는 나중에 보여드리고요
일단 사진에는 한장만 나왔는데 같은 폼보드 2장을 이용해서
만들 계획입니다.
필요한 철지의 수는
폼보드의 크기가 60cm x 90cm 이고 철지의 크기가 50cm x 40cm 이니
폼보드 넓이 = 540cm2 x 2 = 1080cm2
철지 넓이 = 200cm2
1080 / 200 = 5.4
그래서 6장이 필요합니다. 간단하지요

대충 올려놓았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이런식으로 붙이면 딱 들어 맞습니다

접착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다른곳에도 뿌리면
혹 실수를 했을시에 수정하기가 곤란하니 적당하게 예상면적에만 뿌려줍니다

각각 같은 방식으로 4장을 붙인 상태입니다. 중간에 비는곳이 있는데
이곳은 남은 2장을 잘라서 붙여주면 됩니다.
하지만 접착제를 폼보드위에 뿌리면 다른곳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번에는 철지에 접착제를 뿌리도록 합니다.

두장의 철지를 더 붙이고 남는 정사각형부분을 따로 붙여주면 철지 작업이 마무리가 됩니다
기포를 제거해주고 한번 닦아준 뒤 시트작업을 하도록 합니다.

제 방에 창이 있지만 하늘이 잘 보이지 않기에 고른 시트지입니다. 하지만 이런 섬세한 작업을
잘 하지 못하는 관계로 기포가 여기저기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주걱같은걸로 밀어주었는데도 잘 없어지지 않는군요.. 그냥.. 저기 위에만 집중적으로 사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ㅋㅋ

시트작업이 끝난 사진벽입니다. 여기저기 흔적이 많고 기포도 많지만 그래도
얼핏. 보면 이쁩니다..ㅋ

할아버지댁에 세들어 사는 관계로 벽에 못을 박을순 없고
벽 상단 몰딩부분에 나사못을 이용, 철사(?)로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못을 박거나, 다보를 사용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사실상 다보를 사용하려면 못을 6개 박아야하고 사진벽을 제거했을시에
흉하기 때문에 두가지 방법중에 잘 생각해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길이가 너무 길어 중간에 묶어주는 방법으로 선 길이를 줄였습니다.

모든 작업이 끝난 사진벽입니다. 고정이 조금 약해보이긴 하는데 아직까지는 잘 견뎌주고 있습니다.
이제 사진찍는일이 조금 더 즐거워질것 같네요..
약 20장까지 붙여보았는데 아직까지는 튼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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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독을 살까말까 고민 엄청하고있었는데 마침 이글을 보게되었어요 ㅋㅋ
덕분에 방금 하나 만들어서 제옆에 세워두었습니다 ㅋㅋ
10분만에 끝나진 않네요^^;
ㅎㅎ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저도 10분만엔 못만들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