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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로 사용되는 2핀 전원 케이블 짧게 자르기



언제나 여행은 즐겁다. 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을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짐이 너무 많아져서 여행보다 고행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저번에 유럽여행을 가면서 짐을 최대한 줄인다고 한 뻘짓거리가
케이블을 잘라더 다 짧게 만들어 가는 것이었는데
USB 5핀케이블의 경우는 판매가 되고 있기에 그냥 구입해서 사용했다.
하지만 카메라 충전기의 케이블의 경우에는 파는곳도 없고 사용빈도는 많은 편이라.
그냥 있는 케이블을 잘라서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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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 캐논의 BP-511A 배터리 충전기인 DS8101
처음에 나온 케이블을 저기에 돼지코처럼 생긴 커넥터에 꼽으면 된다.

충전기에 사용되는 케이블은 비교적 널리 사용되는 평범한 2핀 케이블이다.
여러 카메라 충전기나 포터블 플레이어 심지어는 우리집 랜턴에도 사용되는 평범한 케이블이다.

전선이 2가닥 뿐이라 개조하기도 편하고 그리 어렵지도 않다.

우리의 목표는 이 케이블을 잘라서 갖고다니기 편한 길이정도로 만드는 것이다.

케이블 만들기 보기

2008/01/25 19:13 2008/01/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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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성재 2008/01/25 20:56 R X

    안녕하세요..추가로 절연테이프 말고 수축관을 알려드리고 싶어 메세지남깁니다..검정색으로 되어
    조금 크게 되어있다가 라이터불로 지지면 쪼그라들고요 절연테이프의 끈적이는것도 없고 무척이나 유용합니다...가격은 몇백원밖에 안하니깐 용산같은데 방문시 1m정도 구입하면 많이 사용하실수 있을것입니다~~^^..수고하세요

    • Xenolith 2008/01/25 23:16 X

      수축튜브가 있었는데 조금 작은거라 이거에는 못썼네요
      사진에 글을 작게 써놔서 못보셨나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