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누구누구를 닮은 우리집 개 입니다~ 이름은 '보리' 이구요~
며칠전에 갔더니 늘 지키던 자리에 없길래 놀래서 할머니께 전화를 드렸더니..
"보리 시집갔다~" 라는 말씀에..
순진한 저는 .."아 더이상 못보겠구나 .. 인사도 못하고 보냈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게 그게 아니었고...!!!
며칠 후 보리는 왠지 모르게 다소곳!!! 한 모습으로..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이런 모습이었는데
어느새 저만큼 자라.... 세번째 시집을 간 우리집 보리..
그래서 할머니께 다시 물었습니다..
"할머니.. 보리 그럼 새끼 뱄어요???"
"응~ 그리고.."
여기서 충격적인 소식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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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소식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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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