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안녕하세요 주인장 DONGMIN 입니다.
저 아직 살아있어요 ㅋㅋㅋ
가만히 보니 9월 말 이후에 글을 쓰네요 ㅋㅋ
요즘 뭐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게 지냈어요...
그래서 다들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뭐했는지 간략하게 써볼게요 :)
1. 취업대란
요즘 가장 큰 고민입니다. 취업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원서를 쓰고 있는데
아무데서도 오라고 하는 곳이 없네요...
다음에 면접을 보러 갔었으나 이상한 소리를 너무 많이 해서 탈락하고
방송국은 뭐 면접은 커녕 시험도 못치게 하더라구요...ㅋㅋ
대기업류는 써보긴 했는데 전공이랑 너무 다른 곳이라 그런지 또 탈락
학점도 그지라서 써볼데가 별로 없네요 ㅠㅠ
뭐 여기 많은 분들이 오시니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해볼까요
학교 : 한양대학교 안산 / 화학공학 전공 / 신문방송 부전공
능력 : 대인관계 탁월, 샤바샤바 잘함, 영어로 말하는데 안쫌
케이블 뜯어 고치기 잘하고, PHP, HTML 쪼끔 알아요
납땜질 엄청 잘하고, 포토샵도 쫌 잘해요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이런건 뭐 최상급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이랑 동영상도 잘 찍고 편집해요 ㅎㅎ
토익은 900점 넘어요 쪼끔 ㅋㅋㅋ
뭐 이정도 쓰면 될까요 엄청 길게 쓴 것도 있는데 그건 뭐
조금 부끄러우니 ㅋㅋㅋ 여기엔 안올릴게요
그러니
절 백수의 낙원에서 구원해 주실분 연락주세요 :)
2. 대학원 진학
취업대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생각한 묘책???? 따윈 절대 아니고
방송쪽에 취직하고 싶은데 잘 안되서 공부를 좀 더 해야하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두 곳에 원서를 쓰고 1차 통과하고 면접보고 왔습니다.
근데 뭐 전공이랑 별로 상관도 없는 곳이고 역시 벗어날 수 없는 학점의 늪에서
잘 될지 모르겠네요.. 발표는 12월에 난답니다~ :)
3. 맥으로의 이동
시작은 아이팟 터치 였습니다. 새롭게 열린 신세계에 감탄하며
아이폰만을 기다리다 아이폰을 사게 되었고 아이패드까지 사게 되며
아이폰 어플 개발의 꿈을 키워 해킨을 시도하다 역시
해킨의 끝인 리얼맥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데스크탑에 쓰던 5테라 가량의 하드를 다 정리할 수가 없어서
NAS 를 구입했으나 역시 또 NAS 의 끝이라는 PC 서버를 들였습니다.
부산 집에 있던 데스크탑을 가지고 와서 추가 비용은 안들었으나
정신을 차려보니 그 서버에 SSD가 들어갔네요...
하지만 시끄러운 서버를 제 방에 둘 수 없었고
벽을 통한 랜 공사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제 방에서 2층에 단자함을 거쳐 창고로 쓰고 있는 다른 방으로
Cat.6 로 연결하는 작업이었지요...
자세한건 새롭게 포스팅 하기로 하고...
리얼맥으로의 생활은 이제 한달 정도 되었는데
많이 적응을 하였습니다.
주소창에서 CMD+L 을 누르는거나... (부트캠프에서 누르면 컴퓨터 잠금...)
동생이 사준 매직패드에 여러가지 추가기능을 붙여서 사용하고 있고
사용면에서는 많이 적응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은 좀 아쉬운점이 많네요
게임은 뭐 요즘 잘 안하니까 상관없는데
워드나 한글이 너무 아쉬워요 게다가 mp3 태그 정리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ㅋㅋ
tritag 쓰고 있는데 역시 mp3tag 에는 안되는 것 같아요 ㅠ
4. 도둑놈 난입..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대학원 원서를 내러 서울에 다녀왔는데 집에 오는 길에
할머니가 전화하셔서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할머니께 손 대지 마시고 그냥 거실에 계시라고 했는데
집에 가니 일일이 확인하시고 계시더라구요..
경찰에 연락을 했고 곧 형사분들과 CSI 가 왔습니다.
이런저런 피해사항을 접수하고 신고절차는 끝났습니다.
CSI 파악 결과 집에 온 사람은 3명 정도로 추정되며
며칠 후에 목격자가 나타났습니다.
현관문을 crowbar 로 제끼고 들어왔으며 번호키는 부서졌네요
생각보다 약한 번호키에 충격받았고 아이맥은 그대로 두고 갔네요
제 카메라는 제방에서 안방으로 이동했으나 가져가진 않았습니다.
동생의 카메라는 카메라 가방에 있었는데 이 역시 가져가진 않았네요
할머니의 금 종류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아흑
그래서 집에다가 CCTV와 추가 보안장치를 하는 방안이 고려되는 중입니다.
혹시나 도둑놈쉥키가 이 글을 보신다면
"잡히면 디진다 멀리 도망가라"
5. 인이어 리퍼
이것도 새로 포스팅 해야하는 글입니다만 간략하게 쓰렵니다.
한국에서 리퍼 거부 받은 인이어 이어폰 2개미국에 메일 보내서 리퍼 받은 스토리 입니다.
새로 포스팅 하도록 할게요...커밍쑨
6. 갤콧 판매
할아버지의 유품이라고 생각했던 차를 팔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고속도로를 올라가기 직전에 쿠릉쿠릉 하면서
차가 덜컹 거렸고바퀴가 돌때마다 무엇인가에 갈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어쩔 수 없이 차를 조심조심 쿠릉쿠릉 몰아서 가까운 센터에 갔으나
멀쩡...
그래서 팔게 되었습니다. 언제 또 그렇게 될지 몰랐고
무엇보다 원인을 모르니고칠 수도 없는 문제니까요 ㅠ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통학을 하니까
한달 교통비가 일주일 기름값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네요
일단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
안녕하세요~
제가 3달전에 애플인이어를 구입하여 사용했는데요 얼마전에 한쪽이 단선이 됬는지 소리가 나오질않아서 리퍼를 맡겼는데 고무손상이 있다는 이유로 거부하더군요 다른곳도 가봤지만 마찬가지여서 애플코리아에 전화를 해봤는데 그곳도 손상이있으면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나 인터넷 뒤져보다가 예전에 님이 애플본사에 메일 넣어서 리퍼받았다는 포스팅을 기억하고 여기에 댓글을 남깁니다. 지금 다시 그 글을 열어보려했는데 삭제하셨는지 열리지 않네요 10만원이 넘는 이어폰을 3달 쓰고 버리기 아까워서 리퍼받아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리퍼 받는거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제 메일(rbtj1124@naver.com)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거롭게 해서죄송합니다. 부탁드려요 ㅜㅜ..
메일로 답변드렸습니다.
확인해보세요.
사랑스러운동생님이...이제보셨다ㅠㅠ
키보드.....질럿네...ㄷㄷㄷㄷㄷ
Adagios - White Edition ver 1.1
스킨 사용중인데요
구글애드센스 광고가 안되네요 어떻하죠 ?
한번 블로그 들어가면
하얀화면으로만뜨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