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rd Stuff'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1/04/22 DONGMIN 삼성 EZON 번호키를 고발합니다.
  2. 2010/12/06 DONGMIN 애플 인이어 이어폰 리퍼 받기 (7)
  3. 2010/09/16 DONGMIN iOS 4.2 Beta 개발자 인증 없이 윈도우에서 업데이트 하기 (11)
  4. 2010/08/26 DONGMIN Finally... (2)
  5. 2010/08/06 DONGMIN 세면대 수도꼭지 바꾸기 (3)
  6. 2010/07/27 DONGMIN 스타크래프트2 치트? 돈 무한!~ (27)
  7. 2010/03/01 DONGMIN 죽음의 3월 (4)
  8. 2010/01/29 DONGMIN A4 편지 봉투 PDF 로 뽑아서 쓰자 (14)
  9. 2009/07/26 DONGMIN 블로그 퍼가기에 대한 공지
  10. 2009/03/26 DONGMIN XBOX 360 패드 스틱으로 개조하기 - 준비편
  11. 2009/03/26 DONGMIN 10분만에 아이팟 독 만들기 (2)
  12. 2009/02/01 DONGMIN 갤로퍼용 오디오 셀렉터 만들기
  13. 2009/02/01 DONGMIN 아이팟 터치 2세대용 라인아웃 케이블 만들기 / 아이폰용 차량용 충전기 (35)
  14. 2009/02/01 DONGMIN 아이팟 + 갤로퍼 프롤로그
  15. 2008/12/26 DONGMIN 스킨 작업중입니다. (2)
  16. 2008/12/16 DONGMIN 초고해상도 테트리스
  17. 2008/12/07 DONGMIN 하드디스크 공중부양 설치하기
  18. 2008/11/04 DONGMIN NIKON D700 관련 리뷰 모음 (1)
  19. 2008/10/02 DONGMIN Dynamic Light Scattering
  20. 2008/10/01 DONGMIN 규격이 다른 어댑터 커넥터 바꿔버리기(??)
  21. 2008/07/03 DONGMIN LEGO Mindstorms
  22. 2008/06/29 DONGMIN 30인치 AD 보드 장착기 (23)
  23. 2008/05/04 DONGMIN [스킨] Adagios - Black Edition v.1.1 (14)
  24. 2008/03/08 DONGMIN 곰인코더를 이용한 초간단 고음질 벨소리 만들기 (6)
  25. 2008/02/29 DONGMIN Motorola Z6M (2)
  26. 2008/01/25 DONGMIN 여행용 케이블 만들기 (2)
  27. 2008/01/19 DONGMIN .htaccess
  28. 2008/01/19 DONGMIN 2008년 1월 18일 현재 도메인 상황
  29. 2008/01/18 DONGMIN 렉스텍 서비스
  30. 2008/01/17 DONGMIN 이걸 어쩐다...ㅠㅠ


최근 저희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번호키 하나만 잠그고 다녔는데 크로우바(?)로 제끼고 들어왔군요

뚤린 번호키를 보니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문을 잠그는 쇠 부분이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과 실제로 번호키와 연결된 부분이

겨우 18mmx4mm 정도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러니 쉽게 부러질 수 밖에요....

다른 제품도 이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제품은 꼭 구입대상에서 제외하시거나

기존에 사용하시고 계신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2011/04/22 13:27 2011/04/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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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번들 이어폰의 음질에 조금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애플의 인이어 이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10만9천원의 비싼 가격이지만 그래도 가장 만족스런 리모컨/마이크의 기능을 가지고 있었고
애플빠라는 이유, 그리고 가격대비 유닛의 우수함(?) 등을 핑계 삼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엄마카드로) 구입했던건 3개, 동생이 구입한 것 하나 해서..
총 4개를 사용하였습니다.

처음 큰 맘 먹고 질렀던 인이어는 도서관에서 땡땡이 치고 빅맥을 먹으러 갔다가
인도에 떨어진 줄 모르고 한참 있다 행인1의 발에 밟힌 채로 발견되어
이슬로 사라졌고....책상 서랍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동생이 구입한 것은 자랑스런 동생이 잃어 버렸고.....

남아 있던 두 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이어를 쓰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이 이어폰에는 고질적인 단점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단선이 쉽게 된다는 것이고 (조심해서 써도 1년을 넘기지 못합니다)  구입후 1년간은
리퍼가 가능하기에 이는 1년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리퍼를 받기 위해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하나 더 남아 있으니 바로!!





왼쪽은 신형이고 오른쪽은 구형 인이어 입니다. 최근은 다 신형으로 바뀌었지요..

저 부분에 있는 고무가 너덜너덜 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보기가 싫어서 그냥 떼버렸는데.. 이것 때문에
리퍼를 못받는 사유가 생겨버렸습니다.

리퍼 불가 조건에 있는 "외형상의 손상"에 해당되기 때문에 영등포 A shop 과 케이머그 매장에서
리퍼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유닛 바로 아랫부분의 회색 고무가
접착력(?)이 떨어지면서 혼자 놀다가 결국 헤지게 되는 것이지요..




우선 저는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인이어를 3개를 사용했지만 모두 같은 문제가 발생했고...
10만원이 넘는 이어폰이라는 점, 그리고
소문에 의하면.. 일본은 저 부분의 고무가 손상되어 리퍼를 받았다는 후기도
발견할 수 있었던 점... 에 근거(?)하여..



애플과의 전투(?)에 나섰습니다.



우선 애플 코리아 측에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였습니다.
상담원과 통화를 한 결과 역시 "외형상 문제가 있으면 어쩔 수 없다..."
라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별로 기대도 안했기에... 다른 방법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럼 본사에 문의해보자...




하지만 미국의 애플은 몇몇 서비스만 이메일로 받고
그외의 항목과 관련한 질문은 전화로만 받고 있었습니다.
전화로 이 상황을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기에..

http://www.apple.com/support/feedback/

링크에 있는 페이지에서 장문의 편지를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 싶고... 믿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같은 내용의 메일을
sjobs@apple.com, steve@mac.com 으로
보냈습니다.

스티브잡스의 메일이라고 알려져 있는 주소들이지요..

이렇게 총 3곳에 메일을 넣고..




48시간 정도가 지났습니다..




오전에 애플코리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본사에서 전화가 갔는데 연락이 안된다더라, 혹시 언어적 문제가 있나?"
라는 질문에 아 괜찮으니 다시 연락을 달라... 라고 했습니다..



10분쯤 후에 국제전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PR 책임자에게서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10분가량 통화를 했는데 내용은 저의 경우가 좀 특이하고
메일보다는 전화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연락했으며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통화가 끝나고 두 개의 이어폰에 대해 세 제품으로 교환해 주겠다는
좋은 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픽업을 보낼테니 이어폰을 보내라고 하였고..
다음날 퀵서비스가 집으로 오고 서울에 있는 애플코리아로 이어폰 두개를 발송했습니다.



통화가 끝나고 메일을 확인하니

Thank you for your email below to Steve Jobs at Apple.  
Your correspondence concerns an issue that we feel would be best handled in a phone conversation.

란 문장으로 시작하는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제가 잡스에게 보낸 메일을 보고 연락을 한것 같았습니다....ㄷㄷㄷ


anyway..


제가 이어폰을 보낸 것이 월요일쯤 되는 것 같은데..
그 주 안에 이어폰이 두 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박스셋은 아니고 리퍼와 마찬가지로 삼각형 케이스에 담긴
이어폰 두 개가 따로따로 배송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와 총 18 통의 메일을 주고 받았고..
친절한 대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폰을 배송 받았을 때는 뭔가 뿌듯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사진 찍을 겨를도 없이 번개같이 포장을 뜯어버려서
인증샷이 없네요..ㅠ





이 이야기를 포스팅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악용의 소지도 있고, 아이폰의 리퍼대란을 보아 큰 일로 번질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인이어 사용자가 많지 않고 그래서 그냥 포스팅 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쓴 목적은..




인이어의 고무가 손상되면 애지중지 사용하셔야 합니다.
고무가 손상될 것 같으면 바로 리퍼신청 하시고..
유닛에서 분리되더라도 절대로!! 떼지 마세요
떼어 내거나 그러시면 여러모로 고생길이 열립니다.
그러니 아껴서 쓰세요~



라는 취지에서 글을 쓴 겁니다.

고장나면 미국으로 메일 쓰세요~ 라고 쓴 것은 아니라는것 꼭 알아주세요~

이 글 때문에 절 잘 도와주신 담당자가 고생할까 걱정이네요ㅠ




다만 미국 애플에서는 이런 일을 잘 모르고 있고
고질적인 인이어의 문제인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개선이 되겠지만...
분명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아껴써도 언젠가는 떨어지는 고무이고
그것이 떨어지면 리퍼가 안된다는 것은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코리아가 보따리 상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애플의 정책이 그런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만
다음에 이런 일이 또 생기면 잘 챙겨 뒀다가
일본가서 바꿔달라고 해봐야 겠어요
어떻게 나오나..

그럼 확실히 알 수 있겟지요..



힘들게 리퍼를 받아서 또 인이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두 개의 이어폰이 리퍼기간이 끝난다면
재구입은 고려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타임스퀘어에 있는 애플센터에서는 아이폰에 감아두지 않냐며
저의 책임으로 몰아가려고 했습니다만...
케이스에 넣어두는 것이 더 많이 감기거든요 이 아!

..흠흠..

라는 말을 남기며 이 글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2010/12/06 23:39 2010/12/0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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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저 2010/12/22 20:34 R X

    저도 sjobs@apple.com 으로 보냈는데... 올까요? ㅎ

    • DONGMIN 2010/12/25 02:38 X

      제가 전화를 받았을 때...

      전화까지 줄 줄 몰랐다.. 아예 답변조차 기대 안했다고 .. 물었더니

      메일을 다 읽어본다고 했습니다.
      행운을 빌게요:) 크리스마스잖아요 ㅎ

  2. 유저2 2011/01/12 10:48 R X

    꼭 영어로 보내야 돼요ㅜㅜ?
    아 영어는 자신없는데

  3. mingoon 2011/02/10 18:10 R X

    민창기군입니다 ㅋㅋㅋㅋ
    그거 아십니까?

    서면 A#에 친구 일합니다.
    리퍼? 참 쉽습니다 으하하하하~

    but> 지금 전 군인입니다 ㅋㅋㅋㅋ

  4. 짱민 2011/02/28 16:14 R X

    저도 인이어 쓰다가 고무 부분때문에 리퍼를 못받고 있습니다.
    원래 처음에 리모트가 잘 되지 않아서 리퍼받으려고 했는데, 계속 미루다가
    고무 저렇게 된 후에 리퍼받으러가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ㅠ
    저도 이런 억울함을 스티브잡스님께 호소해봐야겠네용~.~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5. 흠... 2011/04/08 08:15 R X

    글쓴이님의 의도가 "문제있음 잡스한테 메일보내라"가 아닐텐데;;;
    다들 메일보낸다고 하는군요...ㅋㅋ
    역시 사람은 뭘하든 조심해야 할듯....

    • DONGMIN 2011/04/20 23:35 X

      그러게요.. 저도 좀 오남용(?) 될까봐 걱정이네요
      이 글은 당분간 닫아둬야 겠어요 ㅠ

오늘 iOS 4.2 beta 업데이트가 발표 되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이야 기존의 iOS 와 큰 차이가 없겠지만
3.2.2 를 쓰고 있던 아이패드 유저들은 크게 환영 할 일이지요

무엇보다 한글화가 드디어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크게 환영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 beta 버전은 개발자 UDID 를 요구하는
iTunes 에 의해서 멀게만 느껴졌는데요

간단하게 이를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우선 펌웨어 파일이 필요합니다.
iPad1,1_4.2_8C5091e_Restore.ipsw 를 검색하시면
어렵지 않게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9월 16일 추가 / 이제는 돌아다니는 펌웨어가 다 ipsw 파일 인것 같습니다.
DMG 파일을 받으신 분만 아래를 열어보시고 ipsw 를 구하신 분들은
그냥 아이튠스로 바로 가세요~)


-----------------------

구한 펌웨어의 확장자가 dmg 일 경우 클릭하세요~


-----------------------





아이튠스에서 그냥 복원 혹은 Shift 복원을 하시면 UDID 인증때문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Shift 버튼을 누르고 업데이트 확인 버튼을 누른 뒤에

위 단계에서 만든 iPad1,1_4.2_8C5091e_Restore.ipsw 파일을 선택하시면

아무런 문제 없이 업데이트가 완료 됩니다.

참 쉽죠잉~~?








한글 완벽 지원됩니다.

여러분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어요

버그가 얼마나 있을진 모르지만

맘 편히 한글 씁시다!!~

2010/09/16 04:02 2010/09/16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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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mjanggun 2010/09/16 10:44 R X

    궁금한게 있는데요- 일단은 지금 어딘가..(흐흐) 에서 4.2 아이패드 용 받긴 했는데,
    공식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건 처음이라서요-
    업데이트를 마치고 나면 기존 사용하던 앱들이 모두 지워지게 되는 건가요? 궁금..
    초면에 불쑥 질문만 던지고 가서 죄송해요- ^^;;

    • DONGMIN 2010/09/16 22:43 X

      안녕하세요
      저의 경우에는 모든 앱들이 살아 있었습니다.

      이론적으로 동기화를 할 때마다 백업이 이루어 진다면
      그 백업을 토대로 펌웨어 업데이트 후에 다시 복구가 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걱정말고 업데이트 하세요~

  2. LoveBrasil 2010/09/19 05:33 R X

    나중에 정식버전 나올 때, 업그레이드에 문제 없겠죠?
    개발자 인증을 거치지 않고 설치를 했을 경우에요.....

    • DONGMIN 2010/09/26 13:54 X

      네 문제 없을겁니다.
      만약 shsh 백업 되있다면 다운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3. snowatom 2010/11/09 20:34 R X

    실수로 초기화를 햇는데요...인증되지 않은 상태로 개발자 인증을 거치라는데...
    이럴땐 어케 해야 합니까? 암것두 몬하는데 당황스럽네요.

    • DONGMIN 2010/11/17 00:38 X

      앗 제가 답글을 늦게 봤네요...일주일이나 지났는데...어떻게 하셨을지
      저한테 연락주세요 개발자 등록 해드릴수 있어요...
      spam@uglyblog.net 로 메일 주시면 됩니다.

  4. xogus 2010/11/15 13:34 R X

    왜 인터넷이안되쬬?>ㅡ,,,,

    • DONGMIN 2010/11/17 00:39 X

      4.2 베타 - GM1 까지는 wifi 버그가 간간히 있다는가 보네요..
      GM2 로 업데이트 하시면 될거에요

  5. 비밀방문자 2010/11/24 03:59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DONGMIN 2010/11/26 23:13 X

      안녕하세요

      며칠사이에 iOS 4.2.1 이 정식 발표되었는데 혹시 다시 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DFU 로 복원을 하신다면 될것 같긴 한데 혹시 안되신다면 email 로 연락을 주세요..
      spam@uglyblog.net 입니다

      DFU 복원 방법은 컴퓨터에 연결하시고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재부팅을 합니다.
      그럼 컴퓨터에서 인식하는 소리가 나면 전원버튼만 떼시면 될거에요
      그럼 화면에 아무것도 안뜬 DFU 모드로 컴퓨터에서 인식합니다.

      만약에 맥이시라면 저 방법은 어렵고(소리가 안나서요)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누르고 재부팅을 하면 (10초)
      전원버튼을 떼시면 됩니다. (그냥 감으로 하는거에요..^^;)

  6. 비밀방문자 2011/01/14 15:41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Finally...

2010/08/26 23:06 Nerd Stuff







플삼위일체




모든 게이머의 염원

모든 초딩들의 꿈





Dreams Come True





선 정리는 주말에..ㅋㅋ


근데 위는 꼽을데가 없네...ㅋㅋㅋ

동생아 미안하다...ㅋㅋㅋㅋㅋ


AV리시버를 사야하나...ㅋㅋ

2010/08/26 23:06 2010/08/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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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cocoa 2010/08/26 23:51 R X

    우와- 저 안경쓰고 게임도 운전처럼 시크하게 하실 것 같아요:)

    • DONGMIN 2010/08/27 00:19 X

      아잉 ㅋㅋ 저 게임 잘 안해요..
      그냥 기계를 좋아할 뿐....:$....




우리집 화장실에 있는 수도꼭지가 낡아서 그런지 이리 저리 흔들리며 고정이 안됐었습니다.
바꿔야지 고쳐야지 바꿀까 고칠까 하다가
집더하기에서 팔고 있는 무려 4만9천원짜리 수도꼭지를 발견!!
떨리는 손으로 직접 교체에 나섰습니다.

보시다시피 세면대는 VOVO 제품이고 수도관은 미국표준(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입니다.






작업현장 ㅋ




이렇게 쑥 뽑히고 이리저리 흔들립니다.

발치합시다






세면대는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있었습니다. 하단부가 나사+실리콘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실리콘 부분에 커터칼을 넣어 잘라 내면 아랫부분이 뚝 하고 떨어집니다.
안떨어지게 잘 잡고 작업하세요




속살 드러낸 세면대





수도꼭지 처럼 생긴 윗부분으로 온수/냉수가 연결되어 있는데
저걸 그냥 풀면 물이 막 나옵니다.
그러니 저 나사가 박혀있는 수도꼭지를 꽉 잠구고 작업하세요



스패너로 슉슉 돌리면 풀립니다.




온수/냉수 다 풀면 됩니다





저것이 원래 나사로 연결되었어야 하는데 어디갔는지 안보이네요
그래서 흔들린것 같습니다.




문어같지만 사실은 수도꼭지
쑥 뽑아냅니다



아 쏙이 다 시원하네





신형 수도꼭지입니다. 그냥 올려논거에요





수도꼭지 연결부에 보시면 고무패킹을 끼우는 자리가 있습니다. 거기에
고무줄처럼 생긴 패킹을 끼우시고
양쪽 나사구멍에 지지대 설치를 위한 볼트를 끼웁니다.






하지만 벗

다른 하나가 결코 안꼽히네요

왜냐 ...



나사홈이 끝까지 안파져있어서.....ㅡ.ㅡ;
무슨 수를 써도 결속이 안됩니다.



그래서 다시..


마트로.........ㅡㅡ;







새거 받아왔습니다.

삼원코브라 잊지않겠다




잘 되네요 원래 이렇게 되는겁니다.




저 기둥 두개에 너트를 강하게 조여주면 튼실하게 고정됩니다.






이렇게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





다음은 물빠지는레버를 뒷쪽으로 끼워줍니다.
저는 고정하기 전에 끼웠는데 나중에 해도 될것같아요





밑으로 내려온 레버막대(?)를 고정해줍니다.







밑에 잠궜던 수도꼭지를 풀고 물을 틀어보세요

이러면 작업이 모두... 끝납니다.. 잠깐

밑에 떼낸 부분 작업해야지요 ㅋㅋ






실리콘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깨끗하게 잘라주세요~ 다 떼내야 합니다.







이것이 실리콘 총




요것이 실리콘





저 부분을 누르면 ㄴ 자로 생긴 막대를 뒤로 당길 수 있습니다.
그럼 실리콘을 끼울수가 있지요




이렇게 누르고




이렇게 땡기고





끼우면 끝




끝부분을 잘라줘야 해요




좀 많이 잘랐나...ㅡ.ㅡ;




이 위에 같이 온 노즐을 끼우구요.




예쁘게 발라주세요..
전 정말 이게 제일 힘들었는듯..




장갑낀 손으로 마무리 ㅎ







이젠 진짜 끝났네요..
저것만 치우면 작업 완료 입니다.


사진이 엄청 많은데
실제로 해보면 생각보다 무척 간단한 작업입니다.
나름의 뿌듯함도 있구요

저는 이번에 실리콘 다루는 법을 배웠네요


자 이제


부인/여친/엄마/동생/장모님께 칭찬받을 차례입니다.




2010/08/06 16:27 2010/08/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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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cocoa 2010/08/08 22:29 R X

    역시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

    • DONGMIN 2010/08/08 22:40 X

      엄훠
      콕'코아님 하트를 붙이시니
      제 마음이 설레는걸요~
      전 여자친구가 있는데 :$

  2. 엣헴 2010/08/17 00:39 R X

    날쎄

  3. 2011/12/08 17:59 R X

    너무 감사히 잘 봤읍니다. 대림거로 부르려니 10-12만원이라길래...
    경제도 어려운데...엄마의 힘으로 해보려고요.. 맥가이버 엄마거든요...
    무난히 할거 같은데...첨 해보는거라....여튼 감솨~감솨~

주의 /

이 방법은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므로
맵핵과 같은 취급을 받아 계정이 블럭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책임 못져요 ^^;


와 4개월만의 포스팅을 이렇게 시작하네요 :)
사실 스킨 바꾸고 뭘 할까 하다가 Nerd Stuff 를 업데이트 하고 싶었는데
마땅한 업데이트 거리가 없었거든요...

오늘 7월 27일 새벽2시를 기점으로 스타크래프트2 의 오픈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엄청난 돈을 벌어갔던 1편 덕분인지 거의 완벽한 한글화(심지어 오프닝엔 입모양까지!)도 모자라
싱글을 오픈베타에서 끝까지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한 점은.. 정말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싱글이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무척 재미있게 진행되는것 같은데..
저는 언제나 게임은 즐거워야 한다는 신조를 가진 사람이라.
치트키를 늘 애용해 왔습니다. (아니면 깰때까지 잡고 있어야 하므로. 후딱 깨야해요)

무려 워크래프트 시절부터 사용되어진

쑈미더머니... 는 2편에서는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치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show me the money 는 물론
돈을 보여줘
돈을 내놔
돈좀 보여주세요
보여줘 내게 그 돈을
돈내놔 이자식아

등등 100% 한글화를 고려한 치트키를 입력하였으나
그 어떤것도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어허

-------------------------------------------------

더 이상 안되는 치트 혹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분 클릭

-----------------------------------


그리고 무적치트가 나왔던데

terribleterribledamage 를 엔터치고 입력하시면 무적이 됩니다.

그런데 이거 쓰면 업적이 하나도 인정안되니 주의하세요

----------------------------


7월 31일 업데이트로 인하여 치트가 더이상 안되네요

http://user.chol.com/~iskim2/starcraft+2+1.0.1.16195.++3+trainer.exe

이 트레이너를 이용하시고..

사용법은 게임 실행하시고 트레이너 실행하고

게임상에서 키패드에 있는 1,2,3 누르시면 됩니다.

1 - 돈/인구 무한
2 - 유닛 바로 생산 (건물은 안되네요)
3 - 자금



그리고 이 이상은 스타와 관련하여 업데이트를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010/07/27 23:09 2010/07/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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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ine 2010/07/28 08:08 R X

    저랑 같은 주의시군요. ㅋㅋ
    적당한 치트는 게임의 재미를 2배 이상으로 만들어주죠.
    치트엔진이 되는지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고맙습니다.^^

    • DONGMIN 2010/07/29 14:32 X

      티써치랑 치트오매틱도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싱글이 길어서 더 좋은것(?)같아요
      전 역시 돈 가득 채우고 물량으로 때려야 ㅋㅋ
      근데 사람수 200이 안풀려서 배틀 30개정도ㅡ.ㅡ; 만들면
      더 쓸데가 없더라구요..

  2. Tank 2010/07/28 11:58 R X

    와 ㄱ- 난 그제 새벽2시부터 풀로 뛰어서 근성으로 다깻는데 ..총 14시간걸리더라고요
    쉬엄쉬엄하니깐 ..

    • DONGMIN 2010/07/29 14:33 X

      14시간이면 되게 금방 깨신것 같은데요? ^^;

  3. dolgubooki 2010/07/28 13:24 R X

    저 역시... 겜생활은 즐겁게~ ^^ 치트도 즐겁게~ 주의입니다.
    적절한 치트를 가미하면 몇배 더 즐겁게 즐길수 있다고 봅니다.
    뭐 물론 과하게 쓰면 본연의 재미를 잃겠지만요.
    자료 잘 받아가겠습니다~

    • DONGMIN 2010/07/29 14:34 X

      저도 완전 동감이에요 :)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받는거 정말 싫어요 ㅋㅋ
      치트키 쓰면 업적이 없어지니 그건 좀 아쉽지만
      돈 치트는 상관없더라구요 ㅎㅎ

  4. 오오 2010/07/28 15:25 R X

    오오 이거 좋네요. 다만 자금은 실제 게임에서 수치는 저렇게 보여도 적용되지
    않는다는걸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어 그 시나리오에서 정상으로 플레이했으면 10만원이 있다고
    칠 때 치트로 1000만원으로 해놨다 해도 만약 11만원짜리를 사려고
    하면 사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4만원 짜리를 산 뒤에 다시 7만원짜리를 추가
    구입하려 해도 구입이 안되구요.

    즉 자금 치트 부분은 숫자만 그렇게 보일 뿐 게임상에 실제료 적용되진
    않습니다 현재까지는.

    물론 가스 미네랄 치트만 하더라도 각종 어려운 업적 깨는 데는
    정말 좋네요.

    • DONGMIN 2010/07/29 14:36 X

      자금이 서버에 저장된다는 분도 있던데
      저는 지금 업그레이드도 다 끝냈거든요

      처음에 제가 값을 검색했을때는 같은 증상이 있었는데
      한번 더 검색했더니 잘 됐거든요..
      그래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것 아닐까 했어요

      New Find(Search) 클릭하셔서 자금으로 한번 검색해 보세요
      치트오매틱은 잘 된다는 분이 있네요..

  5. 츳코미 2010/07/29 01:21 R X

    자금치트는 안먹혀요. 아무리 천만원 프로즌 걸어놔도 결국엔 실제 금액이 없으면 업그레이드 라던가
    새 용병을 업글한다던가 하는 게 불가능해요.
    미네랄이나 가스같은건 조작할 수 있지만 자금은 배틀넷쪽 서버에 데이터가 있기때문에
    수정이 불가능함요

    • DONGMIN 2010/07/29 14:36 X

      저는 자금이 잘 되는데.. 방식이 바뀌었나보네요..
      새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혹시 뉴 서치로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셔야 할것 같아요
      요즘은 트레이너도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6. 스타1 2010/07/30 00:20 R X

    ㅋㅋ우리나라는스타1많이하긴했는데불법으로많이했음ㅋㅋ

    • DONGMIN 2010/07/31 16:07 X

      ^^;
      그래도 PC방에서 팔린것만해도 엄청날거에요..
      근데 스타10년 수익을 와우가 1년에 벌었다고 들었어요..ㅋ

  7. GG 2010/07/30 17:44 R X

    치트엔지 컴퓨터모양 클릭했는데 스타가 2개인데요?

    • DONGMIN 2010/07/31 16:08 X

      2개 실행된건 아닐까요..

  8. ㅜㅜ 2010/07/31 12:23 R X

    지금 아에 안먹히네요..
    위엣분들 말씀 하시는 치트 오토매틱은 뭐에요? 뉴서치 낵스트서치 등은 어떻게
    하는 건지.. 죄송요 ^^;;

    • DONGMIN 2010/07/31 16:10 X

      Cheat O'matic 은 비슷한건데 훨씬 단순한거에요
      치트엔진에서는 New Find 가 맞는것 같은데..

      메모리에 올라와있는 값을 처음 검색하는 것이 New Find 고
      미네랄을 사용해서 값이 변했을때.. New Find 에서 검색된 값중에
      그 변한 값을 갖고 있는 것들로 추려내는 것이 Next Find 입니다.

      초기 미네랄 1000
      New Find = 1000

      SCV 하나 뽑기 -50 => 총 미네랄 = 950
      Next Find = 950

      이런식으로 반복하면 특정 메모리 주소가 나오는데

      그 값을 고정시켜 버리면 미네랄이 깎이지 않는것이지요

      비슷한 프로그램들도 다 같은 방법입니다.

  9. 업적달성 2010/07/31 15:04 R X

    오늘 패치된 이후로 이거 안먹혀요ㅠㅠ

    • DONGMIN 2010/07/31 16:10 X

      업데이트 헀어요
      트레이너가 훨씬 편하네요

  10. moofactory 2010/08/13 17:47 R X

    퍼가염 +_+!

  11. aaaasds 2010/08/17 23:14 R X

    어 잘대요!

  12. 비밀방문자 2010/08/29 00:06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 ASF 2010/11/14 11:33 R X

    감사요

  14. ㅋㅋㅋ 2011/01/01 10:59 R X

    ㅋㅋㅋ
    ㅋㅋㅋ

  15. ㅋㅋㅋ 2011/01/01 11:01 R X

    오, 정말 잘되네요 감사합니다^^

  16. 변태1 2011/01/27 20:47 R X

    안돼잖어

  17. 비밀방문자 2011/01/27 20:48 R X

    다음에는 재대로 된 댓글을 ㅋㅋ

  18. ㅎㅎ 2011/03/27 07:10 R X

    ㅋㅋ 저하고 같은신세네요 치트키가 작동안되서 저도 치트엔진사용하봣는데 ㅋㅋ

  19. SD 2011/09/13 12:53 R X

    SD

  20. carpet cleaning plano 2011/10/01 00:07 R X

    그냥이 게시물을 발견했습니다. 필자는 이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죽음의 3월

2010/03/01 01:52 Nerd Stuff




졸업을 맞아 대거 지름을 나이키에서 한 김유진양
NIKE+ 신발 + 손에 거는거 그거 + 자켓 까지 일시불로 지른 김유진양

그녀의 도전정신을 높이 산 사려깊은 오라버니...

그리하여 시작된 10만원 내기 멀리뛰기...ㅋㅋㅋ

3월 한달간의 레이스를 끝낸 후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DONGMIN KKIMYOO

 계정을 공개하라면 새로고침을 눌러주세요~


BRING IT ON!!!!! ㅋㅋㅋ

2010/03/01 01:52 2010/03/0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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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몬팬 2010/03/01 02:10 R X

    라몬과 공민지의 대결같아 ㅋㅋ

    • DONGMIN 2010/03/01 03:34 X

      라몬이 이길꺼야 ㅋㅋㅋ
      근데 내일 비온대 ㅋㅋㅋㅋ

  2. 왠공민지ㄷㄷ 2010/03/01 12:49 R X

    ㅋㅋㅋㅋ 여기는 비 안온다 ㅋ
    메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뻥이야...


    미친듯이 내린다-_-ㅋ
    비좀 그치게해봐...ㅋㅋ

    • DONGMIN 2010/03/01 12:56 X

      집에 런닝머신 있잖아..ㅋㅋ 비온다고 여유부릴때가 아닐텐데 ㅋㅋㅋㅋㅋ



애인님께 편지를 쓸때는 종이가 너무 작아 할 말을 다 못할때가 있지요
그래서 A4용지에 편지를 쓰면 종이를 여러번 접어야 할때가 생겨요 ㅠ
그럼 너무 마음이 아프잖아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A4를 두번만 접어
넣을 수 있는 편지봉투!!!




예쁘지요?

이걸 예쁜 A4용지에 출력해서 그대로 잘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출력하실때는 용지에 맞게 확대/축소를 꼭 해제하고 출력하세요

점선으로 되있는 부분은 접어주시면 되구요 두꺼운 용지에 출력하면
바로 우표 붙여서 보내도 될것 같아요. 저는 주로 직접 주었기 때문에
풀 안붙이고 다음과 같이 사용했습니다.





편지를 쓴 A4용지를 반으로 접고 또 반으로 접으면 딱 맞게 들어갑니다.

그렇게 잘 넣은 뒤에



스티커로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예쁘지요?

자 이제 애인님께 점수 따는 일만 남았습니다 :)



PDF 파일 다운로드

Glueless Folding Envelope

Print it, Fold it, Send it.



ps. 답글은 필수~
2010/01/29 23:25 2010/01/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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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런던 2010/01/30 02:42 R X

    우와 애인님은 좋겠네요-!! 사랑받으시겠어요-

    • Xenolith 2010/01/31 04:19 X

      그럼요 얼마나 사랑받고 있다구요 ♥
      런던님도 사랑 많이 받으실것 같아요~

  2. choiys 2010/02/02 03:16 R X

    좋은 편지봉투 잘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려요.

    • DONGMIN 2010/02/22 02:50 X

      감사합니다 :)

  3. 숙숙이 2010/02/09 10:37 R X

    우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 다운받아서 잘 쓸께여 ㅎㅎ

    • DONGMIN 2010/02/22 02:50 X

      네~ :) 또 놀러오세요

  4. 부산 2010/02/23 00:26 R X

    택배비.....................

    • DONGMIN 2010/02/23 00:57 X

      택배비? ㅋㅋ

  5. ㄱㄹ 2010/03/25 04:31 R X

    비밀번호가 걸려있는데요;;

    • DONGMIN 2010/03/25 11:51 X

      수정은 불가하도록 비밀번호 걸려있습니다.

  6. 란돌 2010/05/12 10:37 R X

    감사해요^^ 잘쓰겠습니다~

  7. WAREZ 2010/09/04 14:51 R X

    감사합니다.

  8. 알바우 2010/11/02 18:29 R X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9. 래비 2010/11/15 10:01 R X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많은 내용이 있진 않습니다만, 운영한지 1년이 넘어가다 보니
리퍼러를 가끔 보면 다른 곳에 업로드/작성 된 제가 쓴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출처를 표기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출처와 관련된 내용이 전혀 없이
'마치 직접 작성한 글' 처럼 올려 놓으신 분들이 가끔 계신데..

글쓴이의 이름과 블로그 주소정도는 표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림파일의 직접링크는 불허하겠습니다

이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마치 직접 작성한 글'과 관련한 대부분의 게시물들이
제가 블로그에 올린 사진과 그림들을 <img src=http://www.uglyblog.net/.."> 이런식으로
직접링크를 하여 제 블로그와 무관하게 트래픽을 유발시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트래픽 초과를 경험하는 상황이 가끔 생기기 때문입니다.

쪼잔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서버에 그렇게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서
트래픽 초과가 자주 걸리고 그때마다
제가 추가비용을 지불하여 리셋시키는 경우가 많아 결정된 일입니다.

이에 현재 블로그에 제 글을 가져가신 분들은
글만 가져가시고
사진들은 모두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방법을 강구하여 외부링크를 프로그램적으로 막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두장 정도를 저장하시어 다시 본인 서버에 올리시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uglyblog.net 라고 표기한 부분을 지우시면 제가 기분이 많이 나쁠겁니다.



전 블로거의 세계에서
출처 표기는 매너가 아니라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7/26 16:09 2009/07/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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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조금 되었지만
최근 XBOX 360 용 스트리트 파이터 4 가 출시되었지요.
패드로는 아무래도 기술쓰는데 불편한 점이 있고 무엇보다 일반버튼이
네개뿐이라 6개의 버튼이 필요한 스파시리즈에는 어울리지 않지요

시중에 나와있는 스틱도 있지만 가격이 무척 비싸고
무엇보다 DIY 블로그가 되어버린 UGLYblog 의 기본정신인
만들어 쓰는 재미 >>>>> 사서 쓰는 재미 에 입각하여

멀쩡한 패드를 뜯어 스틱으로 바꿔보는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류~~~~~~~~ 겐~ ㅋㅋㅋㅋㅋㅋ



준비물 설명 나갑니다.

이제 뭐 인두나 납, 스탠드 이런건 기본이지요..ㅋㅋ

우선 케이스로 쓸 MDF
기본 버튼으로 쓸것 6개 (+ 트리거 버튼 2개)
스타트, 백버튼, 가이드 버튼으로 쓸 것 각 3개
스틱
전선
T8 드라이버

이렇게 필요합니다.

각각의 부품을 설명드리자면 MDF 는 그냥 판대기 입니다.
워낙 싼 재질이라 옥션등에서 구입하시면 잘라주는데까지 6천원정도 듭니다
저는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려고 수원시내 대부분의 목재상에 다녀보았지만
한판단위 (2m 가 넘는 크기) 로 구입을 해야해서 가격도 가격이지만
남는 판의 처리가 부담스럽고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옥X 에서 MDF 를 검색하신 후 사이즈를 입력 / 주문하시면 됩니다
그럼 예쁘게 잘려 배달되더라구요...ㅋㅋㅋ

이 모든 정보를 모른채 전 목재상을 전전하다 결국
학교앞 인테리어 자재집에서 허름한 판대기를 '얻어' 왔습니다.



자세히 보면 보이지 않지만 군데군데 못도 있고 연필로 그린 자국도 있고...
어디 책상에서 떼어낸 것 같은 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부품군에
스틱과 버튼이 들어갑니다.

스틱과 버튼은 크게 접지식마이크로 스위치 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접지식과 마이크로 스위치를 설명하기 전에 스위치 라는걸 설명해야 겠군요...

 

요것이 스위치 입니다.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요..
스위치라는 것의 역할을 전선 두가닥을 붙였다 떼었다 하는 것입니다.
전선이 붙으면 불이 켜지고 떨어지면 켜지는 것이지요

오락실에 있는 버튼도 마찬가지 입니다. 두가닥의 전선이 연결되어 버튼을 누를때마다
연결되었다 떨어졌다 하면서 전기적 신호를 보내는 것이지요...


이것을 구현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접지식입니다.
90년대에 만두집을 다녀보신 분들이 기억하고 있는 버튼의 느낌이 이것입니다.


요것이 접지식 버튼의 메카니즘 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A / B 가 붙으면서 작동하는 겁니다.

장점은 고장나면 고치기 편하고 버튼 누르는 감이 부드러우며 가격이 싸다는 것이며
단점은 고장이 잘나고 납땜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경우가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스위치는 ..



이렇게 생겼습니다. 밑에 버튼을 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왼쪽에 톡 튀어나온 부분이 눌리면서 신호를 보냅니다.



이 두가지 스위치 중에 마음에 드시는 부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모든 재료가 준비가 되면 이제 작업에 돌입하시면 됩니다!!!

커밍 순!!
2009/03/26 23:32 2009/03/2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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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아이팟 독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은 글루건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




이것이 오늘의 주 재료(?)가 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약인 덴탈 쿨링 시스템 입니다..ㅋ
당연히 치약은 빼서 쓰시고 저 상자만 필요합니다.

스텝 ... 완!



상자를 반으로 자릅니다. 그냥 가위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두개가 된 상자를 이렇게 하나로 합쳐 줍니다.
한쪽을 접어서 그냥 밀어 넣으시면 알아서 들어갑니다



아이팟을 살때 딸려온 독 스페이서(?)를 올려놓고 뚫을 구멍 크기를 그려넣습니다



그리고 고대로 파내면 됩니다. (조금 작게 자르시길 추천합니다)



이렇게 그 위에 시트지를 입혀주면 더욱 이쁘겠지요~



뒷쪽에도 구멍을 하나 뚫어서 케이블을 통과시켜 줍니다
저는 신형 케이블을 쓰려니 조금 괜히 왠지 아까워서



구형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구형에는 고정핀이 들어있어 케이블에서 분리할때
양쪽을 눌러줘야 합니다. 이는 그냥 사용할때는 편하지만 독에 연결시에 양쪽을 눌러줄 수가 없기때문에
제거하기로 합니다.

그냥 뻰찌같은걸로 분해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케이스는 필요 없으니까요
그리고 잘 보시면 금속성 부분이 양쪽으로 나있는데 (사진엔 없네요) 그걸 그냥 빼주시면 됩니다
별로 어렵지 않아요



그렇게 준비한 케이블을 독 부분에 연결시켜 주면 됩니다. 분리되지 않기 위해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줍니다.



준비한 연결부를 아까 독 베이스(?)에 연결시켜 주면 끝~~~






자 지금 시작하세요!~~




2009/03/26 23:30 2009/03/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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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똥이 2010/07/24 20:13 R X

    감사합니다 독을 살까말까 고민 엄청하고있었는데 마침 이글을 보게되었어요 ㅋㅋ
    덕분에 방금 하나 만들어서 제옆에 세워두었습니다 ㅋㅋ
    10분만에 끝나진 않네요^^;

    • DONGMIN 2010/07/27 23:13 X

      ㅎㅎ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저도 10분만엔 못만들었나봐요 ^^;;;

1편에서 만들었던 아이팟용 라인아웃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한가지는 USB 로 충전하기 위한 5V 어댑터가 필요하고, 다른 하나는
아이팟 케이블은 차량 안쪽에 설치될 예정이므로 다른 MP3 를 사용하기 위한
또 하나의 AUX 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셀렉터라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도 많지만 그렇게 어려운 작업이 아니므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3년전쯤 만들었던 AV 셀렉터 입니다.
당시에 스피커로 미니콤퍼넌트를 사용하고 있어 여러 장비의 AUX 입력을 받는데 무리가 있어 만들었습니다.

비디오 기능은 귀찮아서 때려쳤으며...
오디오만 작동하는데 6개인가 달 수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XBOX, TV, PC 로 사용하였습니다. 오른쪽에 레버를 돌리면 차례대로 돌아가며 작동합니다.

무슨말인고 하니... 스피커는 하나인데 쓸 기계는 3개이니 선을 계속 바꿔낄 수 없으니
다 꼽아놓고 스위치만 돌리면 각각의 기계와 연결되는 것이지요.

케이블을 스위치 뒷쪽에 끼우는 방식으로 원래는 납땜을 해야하지만
조금 불안정하지만 인두 한번 안쓰고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이 셀렉터를 작게만들어서 차량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준비물

3단6P 스위치 
스테레오 케이블 한개
RCA 케이블 1조
안쓰는 차량용 버튼 하나

인두, 납, 수축튜브, 글루건...




자 시작해 볼까요?





요것이 3단 6P 스위치 입니다. 이쁘게 만들 수 있겠지만 뭐 미적감각제로라서
싸고 튼튼한걸로 골랐습니다. ^^;

구성은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LEFT, RIGHT 는 꼭 정해진것이 아니니 편하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 있는 두개의 핀에 카오디오의 AUX 와 연결하는 케이블을 연결하시면 됩니다.
이때 케이블을 한번 벗기면 나오는 전선 (GROUND) 말고 한번 더 벗겨야 나오는 전선을 연결해야 합니다.
나중에 GROUND 는 모아서 6개를 다 묶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INPUT 1,2 는 스테레오 케이블을 하나 자르면 선이 3개가 나옵니다.
LEFT, RIGHT, GROUND 인데....
빨간색이 보통 왼쪽입니다. (빨갱이는 좌파라고 읽습니다 ㅋㅋ)
검은색은 오른쪽이겠지요

스테레오 케이블 하나는 INPUT 1 에 검은색 빨간색을 납땜하고
반대쪽 세트는 INPUT 2 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사진이 별로 없네요.. 납땜이 다 끝난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
한번 해보시면 생각보다 무척 쉽습니다.




다 만들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글루건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테스트를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는 OFF 이니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여보시면 두가지 기기가 번갈아 소리가 날겁니다.



갤로퍼 2에 보면 안쓰는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3번째 버튼이 그것인데 똑 뽑아서 거기에 스위치를 넣으면 됩니다.





요로케 생긴 버튼입니다. 여기에 구멍을 뚫어 스위치를 집어넣겠습니다.




삭막하게 생긴 드릴이지요



덜덜덜덜....ㅡ.ㅡ





구멍을 뚫은 모습입니다. 드릴이 없다면 인두로 지져도 됩니다.. 그게 더 간편하긴 하겠지만
몸에는 좋지 않겠지요...인두도 물론이구요..^^;;



스위치를 우겨넣고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주면 됩니다.



짜잔~~ 완성된 모습입니다.

설치는 버튼을 빼실때 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건 추후에 다른 포스트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셀렉터 였습니다~






2009/02/01 14:30 2009/02/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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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 갤로퍼 / 아이팟 터치 2세대용 라인아웃 케이블 만들기


경고 / 다음 작업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 있으며 미세한 손놀림과
         납연기에 대한 면역력이 필요하므로 자신 없는 분은 '뒤로' 혹은 '전원'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지시고 그냥 따라하셔도 됩니다.

         무엇보다 이 글을 작성자는 전자전기등의 전공자가 아니므로 잘못되거나 혹 위험한
         부분을 포함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가차없이 돌 던져 주세요






아이팟 30핀 케이블을 이용하여 터치 2세대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라인아웃 케이블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30핀 커넥터 모듈 / http://devicemart.co.kr/mart7/mall.php?at=013020020&query=view&no=22924
전선 (랜케이블 추천)
스테레오 혹은 RCA 케이블
USB 커넥터 혹은 케이블
1Kohm 저항

USB 충전회로
http://uglyblog.net/entry/ipod_cable_prologue 참조

1.5 파이 수축튜브
인두

테스터


준비물이 구비되면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부품인 30핀 커넥터입니다.
30개나 되는 핀들이 빼곡히 박혀있습니다.


아이팟의 경우 어렵지 않게 핀 정보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어떤 핀이 1번핀일까요...

.....

저도 이를 파악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속성 비법전수 나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커넥터의 중앙부분을 보시면 톡 튀어나온게 있습니다.  TOP 에는 없지만 BOTTOM 에는 있습니다.
이처럼 한쪽에만 있기때문에 이것의 유무를 기준으로  편의상 TOP / BOTTOM 으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TOP 의 경우 그림과 같이 위치시키시면 윗쪽줄 가장 왼쪽에 있는 핀이 1번핀입니다.
2번핀은 BOTTOM 에서 찾는게 편합니다. 앞뒤/앞뒤 로 핀이 배치되기 때문이지요
그럼 아랫줄 첫번째 핀이 3번핀이 되는겁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4 씩 하시면 됩니다.

더욱 편한방법은 그림과 같이 케이블을 잡으시면 아래쪽 표에 있는 숫자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커넥터에 T/B 를 써놓으시면 좀 더 작업하기 편하시겠죠.
핀수가 많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핀 구분은 저렇게 하시면 되고.. 본격적인 작업을 하도록하겠습니다.
섬세한 납땜질에 자신이 없으신 분은 굵게 되어 있는 숫자를 제외하고는 뽑으셔도 됩니다.
잘못뽑으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꼭 두번 세번 확인하시고 뽑으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각의 핀에는 작은 구멍이 뚤려 있습니다.
하지만 구멍이 아주 작기때문에 왠만한 전선은
제가 해봤을때 4,5가닥 들어가면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제가 첫번째 작품의 실패에서 배운것은
전선을 꼬아서 넣는것보다 구리선을 쓰는
랜케이블을 쓰는것이 훠얼씬 더 편하다는 것입니다.

랜케이블을 잘라보면 8개의 전선이 나오는데
그중 하나의 피복을 벗겨보면 왼쪽 그림처럼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 전선도 무척 두껍기 때문에 구멍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진처럼 90도로 굽혀준 뒤에 손톱깎이나 니퍼로
날카롭게 잘라주시면 됩니다.





이제 전선을 연결하여 납땜을 하면 됩니다.

우선 USB 부분부터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선을 연결하실때는 꼭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내셔야 합니다.
무슨말이냐면... 뾰족하게 만든 부분을 구멍에 넣을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 이렇게 꼽아야지
----↘  이렇게 위에서 올려놓고 납땜하시면 커넥터 두께가 두꺼워져서 케이스가 안닫힙니다.

그래서 되도록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살짝 끼우신 뒤에 납땜하시고 꼭! 수축튜브 끼워주세요
테이프로 하기엔 너무 간격이 좁고 그냥 두기에도 불안하니까요..

1.5파이 수축튜브 꼽으면 딱 맞습니다.



수축튜브 꼽으면 이쁘고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USB 부분의 연결이 끝났습니다. 랜케이블을 잘라쓰셨으면 커넥터의 반대쪽 전선은
그냥 전선만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쪽 부분을 USB 커넥터로 연결하셔야 합니다.



절대로 이런식으로 연결하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매듭이 한곳에 다 있기때문에
가운데 부분이 유독 두꺼워져 보기도 안좋거니와 수축튜브가 들어가질 않습니다.
모범답안은 잠시 후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USB 연결이 모두 끝났습니다.
아이팟과 컴퓨터를 연결하여 테스트를 한번 해봅니다. 꼭 싱크가 되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때 USB 허브에 꼽으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꼭 본체에 달린 USB 에 연결하세요
핀을 제대로 연결하셨으면 아무런 문제없이 동기화가 진행될 겁니다. 물론 충전표시도 뜹니다.


이제 라인아웃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라인아웃은 처음 만들때는 RCA 단자를 바로 연결하였지만 두번째 만들때는
이어폰 (3.5파이) 잭을 바로 연결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금 더 연결하기 편해지니까요



굴러다니던 케이블에서 벗겨낸 3.5파이 스테레오 Female 커넥터입니다.

총 3개의 단자가 있으며 바깥 부분이 GND, 톡 튀어나온 두곳이 L, R입니다.




역시 랜케이블에서 가져온 전선 3가닥을 연결해주면 됩니다.
테스터로 확인하면서 작업하시는거 잊지 마세요~




테스터로 확인하셨으면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줍니다.



마무리는 수축튜브로 이쁘게..


저는 3.5잭과 아이팟 커넥터에서 나오는 부분을 따로따로 만들어서 이 둘을 연결시켜야만 했습니다.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모범답안입니다. 매듭의 위치가 각각 다르지요
이렇게 되면 합선될 염려도 적고 굵기가 가늘어서 수축튜브를 끼우기가 좀 더 편합니다.
하지만 길이를 맞춰야 되서 ... (실수로 선을 잘라버리면 대박 큰일) 조금 더 기술을 요합니다.



마무리는 투명한 수축튜브로 해주었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셨으면 30핀 커넥터에 라인아웃과 USB 케이블이 달려있을겁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테스트 한번 해볼까요?




아마 아이팟 스피커로 소리가 나올겁니다...ㅡ.ㅡ;;

나노 1세대는 그냥 라인아웃으로 나옵니다만.. (이후로 언제부터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나치게 똑똑한 터치2세대는 아직 한가지 작업을 더 해줘야 제대로 라인아웃을 뿜어줍니다.

그것이 뭐냐하면 평상시에는 아이팟이 라인아웃을 비활성화 시켜놓기때문에 이를 활성화 시켜줘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팟이 스스로 활성화 시킬때가 있는데 그때가 언제냐면....
DOCK 위에 올라 있을때입니다. 우리가 할일은 아이팟을  DOCK 위에 있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어 주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라인아웃을 뿜어줄겁니다.

그렇게 만드는 방법은 21번핀과 GROUND 를  1kohm 으로 연결시켜 주면 됩니다.
21번핀이 하는 역할은 현재 연결된 기기가 어떤 기기인지 판별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까 보여드렸던 핀정보에 보시면 잘 나와 있습니다.


문제는 부품을 주문할때 이것을 몰랐기에 1Kohm 이 없었습니다.
시간도 늦었고 주변에 구할 수 있는곳도 없었기에
안쓰는 USB 충전기를 뜯었습니다.  ㅡ.ㅡ;;




저기 보이는 R6 가 우리가 필요한 1Kohm 짜리 저항입니다.
일반적인 저항 (갈갈흑흑 식의...) 과 달리 무척 작지요 약 3mm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SMD 저항 혹은 칩저항으로 불리는것 같습니다.
제가 주문한 51k, 150k 100kohm 도 비슷한 종류의 저항인데 그건 저것보다 더 작습니다.
그걸로 몇시간 작업하고 저걸 보니 뭐 부담없이 떼어낼 수 있었습니다.

저항에 102 라고 쓰여져 있는데 읽는 방법은
처음 두자리는 유효숫자, 그리고 마지막 자리는 0의 갯수 입니다. (10^x)
예를들어 102 면 10 x 10^2 즉 1000 이 되는 것이지요.
1Kohm 되겠습니다.

계산하기 귀찮으시면 테스터로 찍어보면 됩니다. 뭐 딱 1kohm 나오길래 주저없이 뜯어냈습니다.




가위로 잘라 쓸 수 있는 PCB 가 있어 사진과 같이 연결하기로 하였습니다.
두개의 구멍의 전선 두개를 끼운 뒤에 납땜을 하고 그 사이에
저항을 올려두면 ..



이렇게 이쁘게 올라갑니다. 테스터로 찍어보면 여전히 1kohm 이쁘게 떨어지지요..
빵판이나 비슷한 재료가 없다면.... 그냥 전선과 저항을 바로 연결하고 글루건이나
테이프로 잘 고정시켜도 될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했던 실수입니다. 외국 포럼에서 21번핀과 15번핀을 저항으로 연결해주라고 하여 연결하였으나
마찬가지로 소리가 나질 않습니다. 15번핀과 11번핀을 같이 연결해주면 소리는 납니다만
싱크할때 에러가 나거나 충전이 되질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루종일 고생하였습니다...... ㅠㅠ


2월9일 추가분
오늘 새로 만들어 보았습니다만 케이스에 붙이는것으로는 소리가 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혹시 해서 15번과 11번을 붙인 뒤에 21번핀과 1kohm 으로 연결하였더니
소리와 충전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집니다만 싱크는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분은 삭제하였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혼란스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정상 작동하면 마무리 작업 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X 쳐진 부분은 케이스에 붙이셔야 합니다.






역시 마무리는 글루건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너무 두껍게 바르면 케이스가 안닫히니 커넥터 높이만큼만 해주세요.




기존의 케이스가 오른쪽 처럼 구멍이 작기때문에 전선이 많은 우리의 케이블은
저 안에 집어 넣기 위해서 왼쪽처럼 뼨치로 측면을 들어(?)주어야 합니다.
저는 라디오 펜치로 한번씩 접으니 이쁘게 펴졌습니다.



케이스에 이쁘게 집어 넣으시면 됩니다.


금속부분 조립하는 사진이 없네요.. 어렵지 않으니 잘 하시리라 믿고 무브 온~ 하겠습니다.

아 옆에 버튼 끼우시는거 잊지 마세요~



케이스가 조립되면 정말 모든 작업이 끝난겁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깔끔하지요?  USB 에 연결하고 테스트 하시면 됩니다.






라인아웃은 오디오 AUX에 연결하셔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제대로 연결하셨으면 정상작동 할겁니다.

이제 차에서 충전과 음악을 동시에 들을 수 있겠네요~

물론 충전은 컴퓨터에 꼽지 않으면 USB 충전회로가 필요합니다.
http://uglyblog.net/entry/ipod_cable_prologue 참조


케이블을 만드는데 무엇보다 핀을 다 연결했는데 제대로 나오질 않아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2세대가 나온지 꽤 되었음에도 외국 포럼에도
케이블 사서 써야한다, 라인아웃이 안된다 등등 부정적인 얘기만 있었는데
1kohm 저항과 21번핀, 그리고 케이스에 붙이는것이 포인트였네요

그것을 파악하는데 정말 하루 꼬박 걸렸습니다.

그러니...

리플하나만!!! 달아주세요..ㅋㅋㅋㅋㅋ



여기까지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차량용 AV 셀렉터 만들기 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2009/02/01 05:42 2009/02/01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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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2/01 14:50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Xenolith 2009/02/02 12:01 X

      죄송합니다. 하나 만드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ㅠㅠ
      꼼꼼하게 만들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ㅠ
      차근차근 따라 해보시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2. 간이역 2009/02/02 09:46 R X

    대단하십니다. 잘 봤습니다^^

  3. 이찬표 2009/02/02 10:05 R X

    형 이거 살 수 없으니까 만든거죠?
    나로선 전혀 이해할수없는 포스팅...ㅋㅋㅋㅋㅋ
    납은 몸에 차곡차곡 쌓입니다ㅋㅋㅋㅋㅋ

    • Xenolith 2009/02/02 12:07 X

      파는게 없을껄?
      라인아웃만 빼는건 있을텐데 충전도 같이 되는건 없을꺼야
      그래서 만들었는데.. 팔더라도 무지 비쌀듯..

      몸걱정에 무연납 살려고 알아봤는데
      20배 비싼 가격에.......
      내몸따위..ㅋㅋ

  4. nozomi 2009/02/02 10:30 R X

    터치2세대의 라인아웃에 대해서 항상 궁금했었는데...
    (사실 핀 레이아웃이 바뀐줄 알았었더니... ^^;;;;;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Xenolith 2009/02/02 12:08 X

      저항값과 위치에 따라 인식하는게 다른가 보더라구요
      다음에는 콤포넌트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5. 은군 2009/02/02 17:33 R X

    우와 멋지네요 ㅎ
    안그래도 저거 만들어 볼려고
    한참을 뒤져보다
    포기한지 한달넘었는데 ㅋ
    방학이 끝나기전에 도전 해봐야겠네요 ㅎ

  6. GT철쓰 2009/02/03 18:16 R X

    허헐...이렇게 만들기도 하는군요...
    저도 시간내서 함 도전해봐야 겠어요..ㅋㅋ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7. rooroo2 2009/02/09 15:37 R X

    결론적으로 21번과 15번을 연결하는건가요???
    그리고 21번을 케이스에 붙인다??? 접지를 해준다는 말씀이신지요?
    다른거 이해가 되는데 그 부분이 여러가지면에서 많이 애매하네요~~~ 알려주세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 Xenolith 2009/02/09 19:57 X

      제가 오늘 새로 만들어 봤는데 케이스에 붙여도 소리가 나질 않네요
      그냥 원래대로 15번과 11번을 붙인 뒤에 이를 21번과 1Kohm 으로
      연결하면 충전과 소리가 함께 가능합니다.
      본문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8. lamby 2009/02/12 12:28 R X

    클리앙에서 링크타고 구경왔습니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 방법을 응용하여 터치용 블루투스 동글(SRS-200BD)에서
    usb 충전 단자 하나 뽑는게 가능할까요?
    동글을 쓰면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달아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싱크는 안되도 상관없고 충전만 가능하면 좋을꺼 같은데.. 가능할까요?
    물론 블투 동글을 보셔야겠지만 제가 이런쪽에 문외한이고
    무작정 따라해보기 전에 가능 여부정도와 많이 어려운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

    ps. 동글 사진도 링크하였습니다.

    • Xenolith 2009/02/13 22:57 X

      저도 전공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devicemart.co.kr 에 가시면 아이팟 female 커넥터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시면

      아이팟 - male 커넥터 ---- female 커넥터 --- 블투 동글
      ...........|
      ...........|-------- USB 케이블

      이런식의 구성이 가능할겁니다.

      하지만 보통 충전시에 전압이 사용전압보다 높기때문에
      블투 동글이 충전을 고려하지 않고 제작되었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상으로는 동글쪽에 사용되는 핀이 많기때문에
      male 커넥터의 30핀중 어떤것을 연결해야 하는지도 문제가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30핀이 남땜되어 있군요.. ^^;

      다른방법은 동글쪽에 납땜하는 방법인데 커넥터부가 그런 납땜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폭도 좁고 고정도 쉽지 않겠네요


      제 생각에는 어차피 USB 를 연결하시려면 그냥 이어폰을 사용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9. NOGA 2009/02/27 00:32 R X

    어 저거 할만하겠는걸? 방학끝나기 저거 해볼까?

    하다가

    참 쉽죠?를 보니 난이도 이해할 수 있겠네요.

    저로서는 무리라는 걸..

    잘 보고 갑니다.

    정품으로 돈주고

    하나 사야겠습니다 -_-;;

    • Xenolith 2009/03/03 00:46 X

      근데 제 경우에는 직접 만들면 정품 사는것보다
      가격이 많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ㅡ.ㅡ;
      처음에 한두번 실패하게 되면 이게 뭐 두배가까이 들때도 있더군요
      근데 익숙해지면 정품보다 훨씬 깔끔하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쬐끔 보람도 느껴서 그래서 만들어 쓰는게
      더 많은것 같네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10. 브루스.. 2009/03/03 00:01 R X

    자작 독을 만들다가 저는 라인아웃 캐이블을 생각도 못하고
    걍 이어폰 단자에 케이블 연결해서 쓰고 있거든요..; 왠지 터치를 꼽꼬 뺄때 부자연스러움을 느꼈었는데 이게 문제였네요.. ㅎㅎ;;; 기회가 된다면 만들고 싶습니다만.일단 인두같은 도구부터 구해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11. 비밀방문자 2009/03/03 00:09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Xenolith 2009/03/03 00:44 X

      앗 반갑습니다~ ^^;
      이메일로 연락한번 주시겠어요?
      xenocase@gmail.com 입니다.

  12. 로시더 2009/03/17 03:00 R X

    위다이팟에서 게시물 보다가 왔습니다..

    고생 하셨네요~!!

    게시물 잘 보았습니다.

  13. 익스트림 2009/04/06 17:45 R X

    와우! 대단하십니다~

  14. UO 2009/04/26 12:01 R X

    안녕하세요^^
    라인아웃 케이블에 관심이 있어 클리앙 검색중 들렀습니다~

    이렇게 라인아웃 하면 아이팟에서 볼륨조정할경우 볼륨이 조정이 되나요?
    아니면 일정한 볼륨으로만 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 xenolith 2009/04/26 16:35 X

      안녕하세요 ^^
      라인아웃으로 출력하면 아이팟에서는
      볼륨조절이 되고 일정한 볼륨으로 나옵니다.
      따라서 라인을 받는 기기에서 조절해야 합니다.

  15. name_less 2009/05/01 01:17 R X

    안녕하세요.^^

    감명받았습니다~^^

    멀티 독 만들려고 이래저래 검색하다가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
    220v 전원받아서 충전되는 독 스피커 구상중인데...ㅎㅎ

    전 1세대 해킹팟이라..될지 모르겠네요.ㅎㅎㅎ;;;
    2세대랑 같았으면하는 기대로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 xenolith 2009/05/01 03:10 X

      감명까지 받으시다니..부끄럽사옵니다..ㅎ

      220 전원이면 중간에 USB 어댑터 하나 꼽으시고
      충전회로 끼우신 다음에 위에 케이블 연결하시면
      해결되겠네요.... 터치 1세대 꼽아봤는데
      이상없이 잘 작동합니다. 나도 1세대도 잘 되네요

  16. 비밀방문자 2009/10/14 23:04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DONGMIN 2009/10/15 00:16 X

      글쎄요.^^; 카나레 케이블을 한번도 써보지 못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비싼케이블이니 잘 알아보시고 하셔야겠어요

  17. 비밀방문자 2009/10/22 15:54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DONGMIN 2009/11/02 02:42 X

      물론 다른곳에서 구하실 수 있으시면 구입하셔도 무관합니다
      저는 디바이스마트를 주로 이용했던 터라 그곳에서 구입했구요
      아마 다른 쇼핑몰도 판매하고 있을겁니다.

  18. 비밀방문자 2010/02/09 23:43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DONGMIN 2010/02/22 02:50 X

      안녕하세요

      요즘은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차량용으로 나오는 아이팟 케이블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ashein?Redirect=Log&logNo=95335704
      참고로 USB 를 연결하지 않고
      오디오선말 연결시에는 악세사리가 연결되었다는 흰색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가격은 25000원이구요 제작하시는 것보다 조금 더 들기는 하지만
      완성도나 여려 면에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정 자작하시겠다고 하시면
      말씀하신 방법으로 연결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충전이 되지 않으면 스테레오 케이블이랑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을텐데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19. 맑은생수 2010/07/02 10:23 R X

    안녕하세요~ ^^
    자세하고 신비로운(?)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인지라 독 커넥터에 라인아웃을 연결하실수 있다는게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혹시, 위의 작품에 마이크도 같은 방법으로 연결할수 있는건가요?
    5,6번 핀이 Line in으로 되어있던데.. 그걸 연결하면 가능한건가요?
    넘 궁금합니다~ ^^

    • DONGMIN 2010/07/27 23:16 X

      안녕하세요 ^^
      저는 라인아웃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현대자동차에서 나오는 순정 케이블이 4극인것을 감안
      그곳에다가 마이크를 연결하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제가 뭘 잘못했는디..

      라인인에다가 마이크를 연결하는 것은 보통 라인인은 앰프를 거치지
      않고 연결되기에 마이크 소리가 무척 작거나 크거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만 아니라면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차에 블루투스가 보편화(?)되어서
      그냥 충전만 케이블로 하고 재생은 블루투스로 하는 것이
      더 편리한 것 같아요. 그러면 핸즈프리도 잘 되구요.

      그리고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는 그냥 순정케이블이 진리인것 같습니다.
      핸들에서 FF/REW 가 가능하다는 것은 무척 큰 장점인것 같아요
      재생정보도 LCD에 나오구요.. :)

  20. 동현 2010/10/01 14:00 R X

    이글보고 저도 막 땡기네요. 유용한 정보 감싸~ ^^

  21. 모노.. 2011/08/14 13:15 R X

    저는 왜 모노로만 출력이 될까요..
    오디오에 연결해보면 한쪽으로만 나오는...
    뭐가 문제인건지 ㅠㅠ

제가 타고 다니는 차인 (제 소유는 아닙니다 ..ㅋ) 갤로퍼 2에 할아버지께서 설치하신
파나소닉 오디오에 AUX 단자가 하나 있습니다. RCA 단자 2개로 이루어진 AUX 에
RCA-3.5 Stereo 케이블을 이용해서 MP3 를 사용하고 있었지요


이것이 RCA 단자입니다.
많이 보셨죠


그런데 문제의 발단은 제가 아이팟 터치 2세대를 구입하면서 시작됩니다.
배터리가 쥐약인 아이팟 터치는 오랜시간 이동하는 경우 차에서 듣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밥달라는 소리를 자주 해대서 뭔가 대책이 필요하였습니다.
하지만 터치 2세대의 경우 컴퓨터에 꼽지 않으면 충전이 되질 않습니다.
터치 1세대나 나노 최신기종도 마찬가지입니다. USB 허브에 꼽아도 충전이 되질 않지요
AC-USB 어댑터는 물론이고요.

이유는 클리앙(Clien.net) 의 나우테스님이 작성하신
일반 충전기로 아이팟 터치/아이폰 충전하기 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지나치게 똑똑한 아이팟이 늘 먹던 양의 밥을 주지 않으면
숫가락을 내던져서 생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LTC 4066 이라는 칩으로
컴퓨터가 아이팟으로 보내는 전류를 조절하게 됩니다.
AC-USB 어댑터나 USB 허브에 연결하게 되면
친숙한 컴퓨터가 아닌 이웃집 외국인 아저씨가 갑자기 밥을 주니 놀래서 안먹는거지요...

그런 이유로 그냥은 충전이 되질 않습니다.

나우테스님의 블로그에 보면 충전회로를 만드는 방법이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그 포스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시초는 그 충전회로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개의 저항과 USB 커넥터가 필요한데

devicemart.co.kr 에서 그동안 미루어왔던
테스터와 인두를 포함하여 부품들을 주문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장바구니를 채우던 중 ipod 30pin 커넥터를 발견하였습니다.
핀 정보를 알아보니 30핀중 3개가 line-out 관련 부분이었습니다.
USB 는 4가닥의 선을 쓰니 7개만 연결하면 30핀 케이블 하나로
충전과 재생을 동시에 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2개의 커넥터와 저항들을 주문하여 30일쯤에 부품들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납중독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빠져들줄은......



2009/02/01 04:22 2009/02/01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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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아 블로그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자
스킨작업중입니다. 더불어 오류투성이의 기존스킨에서
벗어나기위해 아예 처음부터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은 배경에 줄을 맞추기 위한 테스트 작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이렇게 쓰잘데기없는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내친김에 한번 더 쓰죠

겨울을 맞아 블로그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자
스킨작업중입니다. 더불어 오류투성이의 기존스킨에서
벗어나기위해 아예 처음부터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은 배경에 줄을 맞추기 위한 테스트 작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이렇게 쓰잘데기없는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이건 보너스

겨울을 맞아 블로그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자
스킨작업중입니다. 더불어 오류투성이의 기존스킨에서
벗어나기위해 아예 처음부터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은 배경에 줄을 맞추기 위한 테스트 작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이렇게 쓰잘데기없는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

coming soon.


작업하고 있는걸 보시려면

http://xenolith.ivyro.net/tc/owner/skin/preview/?skin=standard

ㅋㅋ


2008/12/26 20:36 2008/12/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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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enolith 2008/12/26 21:24 R X

    두줄로 리플쓰기

  2. Xenolith 2008/12/26 21:24 R X

    두줄로
    두줄로
    나나나

[Flash] http://www.ngworks.net/game/swf/tetoris.swf




시간이 남아 도는자

도전하라
 
 
http://www.ngworks.net/game/swf/tetoris.swf
2008/12/16 22:48 2008/12/1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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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진동을 야기시키는 요인은 수없이도 많다.
하지만 1분당 보통 7200바퀴씩 돌아가는 모터도 모자라
1초에 수십번씩 헤드를 왔다갔다 하는 소음원이 있으니..
바로 하드디스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넘 되시겠(습니)다..

넘치는 야동과 사진들로... 매일매일 빨간 경고를 내뿜는  하드디스크가 불쌍해
640GB 의 하드디스크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총 용량 1.5TB 의 방대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되었으나..
역시나 정리가 안되는건 마찬가지이군요..

이 포스팅에서는 이 하드디스크를 소음을 줄이고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드디스크는 보통 조일 수 있는 모든 나사를 조아서
최대한 고정시키는것이 가장 정석이며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그래서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것마저 오랜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소음을 내뿜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 네티즌들이 경험과 실험을 비롯하여 발견한 방법인..

"공중부양" 되겠습니다.

하드디스크 공중부양 설치법은 다음과 같이 간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꺼운 케이블 타이로 사진과 같이 묶어 줍니다.
케이스와 하드디스크를 연결해야하는데 저렇게 하지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차 작업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쁘게 잘라내서 마무리 하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식으로 고정시키시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게 설명했나요??

실은...

제가 설치하려고 봤더니 이미 5.25인치 베이가 모두 차버려서...설치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위해 친절하게 설명드리자면

최대한 수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요즘 나오는 하드디스크는 3.5인치의 경우
1분당 7200 바퀴를 돌고 있습니다.  7200 RPM 이지요

그런데 회전축이 틀어져서 돌고 있으면 오랜시간 사용시 안정성을 보장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공중부양법이 안정성에서 취약한 이유가 이때문입니다.

수평을 최대한 유지하고 케이블 타이로 최대한 조아서 묶어주면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5.25 인치 베이가 없어서 그냥 설치를 하였습니다. 제 케이스의 경우에는 이렇게
볼트 하나만 꼽아서 그냥 슬롯에 밀어 넣으면 설치가 끝납니다.

동생이 사준 케이스입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슬롯에 밀어 넣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MOS 에서 정상적으로 인식되는것을 확인하면 됩니다..


제가 처음에 케이블 타이로 하드디스크를 설치했을때는 소음이 많이 줄었었으나
나중에는 결국 다시 시끄러워지더군요..
개인적인 경향이나 하드디스크, 케이스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로인한 모든 책임은.. 본인이 지시는겁니다...

소음없는 컴퓨팅을 위하여......



2008/12/07 02:14 2008/12/0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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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D700 관련 리뷰를 모아놓은 것이며
SLRClub.com 의 자료이므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D700 리뷰


키노님의
보급형 1:1 DSLR 카메라의 새장을 연다 D700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7166

反MB/8월 님의
NIKON D700 리뷰 - 1부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7016

HeyJey[CPS™] 님의
니콘 real FX DSLR D700 리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7150

닭(Dark) 님의
D700 (1편) - 중복날에 올리는 리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81

유리동물원 님의
[NIKON FX D700]중급기 풀프레임 시장 절대 강자를 노린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40

CG디자이너 님의
중급기 FX포맷의 혁명 니콘 D700 리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13

☆무비스타☆  님의
미들급의 최강자를 꿈꾼다.D3의 형제 D700!!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00

[D200]ZooYork  님의
니콘 미들급 FX포멧 D700 리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05





기타 니콘 관련 자료

buck-tick 님의
NPS(NIKON Professional Service:니콘 프로페셔널 서비스)에 대하여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2951

꾸러기&꼬맹이 님의
메이커별 렌즈용어와 니콘렌즈 일람표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1495


Alchemist 님의
사진 몇장으로 떼우는.. 니콘과 캐논의 동급렌즈 찾아보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1142
2008/11/04 00:13 2008/11/0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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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찜질 2008/11/10 00:12 R X

    보급형 FF라기엔 가격대가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Dynamic Light Scattering PPT 자료


2008/10/02 20:25 2008/10/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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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아버지가 쓰시던 모니터가 있었습니다. LG에서 플라톤이란 이름을 달고 나온 LCD 인데
당시에 나왔던 모니터와는 다르게 컴퍼넌트 입력도 있고 TV수신도 되는 고가의 모니터였지요
하지만 시대에 뒤떨어진 모니터는 아버지에게 매몰차게 버림받았고 마음씨 착한 제가
수원으로 갖고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이 모니터는 12V 3A 만큼의 밥을 먹어야 하는데
어댑터 내장이라고 생각하고 모니터만 업어온것이 화근이었습니다.

AC/DC 어댑터가 필요했기에 옥션에다가 주문하여서 어댑터가 배송되어 왔으나...
위 사진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동그랗게 말려있고 가운데 핀(?)이 있는 형태의 어댑터가 필요한데
그마저 확인 안하고 주문해서...ㅡ.ㅡ;; 전혀 다른 모양의 커넥터로 도착하였습니다.
영화제덕분에 눈코뜰새 없이 바빴던 저는 주말을 맞아 그간 미뤄왔던 커넥터 교체작업을 감행하였습니다.

작업의 절차는..간단합니다.

기존에 모니터에 있던 커넥터를 떼어네고 다른 기기에 있는 비슷한 규격의
커넥터를 떼어서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우선 모니터 뒷판을 분해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보드에 연결된 핀들은 다 뽑은후에 보드 전체를 들어내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드에 원래 붙어있던 커넥터의 모양입니다. 희안하게 생겼지요?
제 방에 있는 십여개의 어댑터중 그 어떤것도 이따구 꼬라지를 한 것이 없습니다...ㅡ.ㅡ;
만일 있다면 보드를 교체하지 않고 그냥 전선을 잘라서 작업하는게 훠어어어얼씬 편하겠지만
없는관계로 납땜질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새로운 어댑터 커넥터를 제공해줄 CR-V3 충전기입니다. 모비파워로 알려져있으며
어떤 이유에서인지 충전이 안되는데다 캐논은 이런 충전기가 필요없기에 (못쓰니까..ㅡ.ㅡ)
그간 서랍에 잠들어 있던것인데 이번기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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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를 뒤집으면 미끄럼 방지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그것을 떼어내면 볼트4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가차없이 돌려서 빼주면 어렵지않게 충전기를 분해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것이 충전기의 내부 모습입니다. 완전 단순하게 생겼네요...
콘덴서에 저항, 트랜지스터 정도에 칩이 하나 보이는군요...ㅡ.ㅡ;

우리가 필요한것은 저기 까만 커넥터부분 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면입니다. 저기 왼쪽 구석에 있는 |__| 이 모양의 판(?), 핀(?) 3개를 녹여서 뽑아내야합니다.
생각보다 납이 많이 없어서 쉬울것 같았으나 ... 정말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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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된 인두를 들이댔더니 녹을 생각을 안합니다. 팁 마저 무뎌질대로 무뎌진상태라
쉽지않은 작업이었습니다. 출력이 높은 날카로운 인두로 작업했으면 훨씬 빠르게 일을 마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 역시 같은 작업을 해주면 됩니다. 사진은 인두작업을 끝내고 기존의 커넥터를 뽑아낸 상태입니다.
기판에 손상이 조금 갔지만 그래도 크게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튼튼한 녀석이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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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낸 두개의 커넥터입니다. 이제 다른 하나를 꼽아서 납땜만 해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바꿔치기하면 됩니다. 하지만 뽑아낼때 납이 구멍으로 조금 들어간데다가
커넥터의 핀 크기가 조금 커서 그런지 조금 뜨게 되었지만 그냥 납땜하여 연결시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납땜이 끝났으면 '분해의 역순' 으로 조립해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립이 거의 끝난 모니터의 모습입니다. 커넥터가 조금 높아서 접지부분의 철판이 걸렸지만
그냥 한번 접었다가 펴주면 무리없이 조립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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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이 끝난 모니터에 전원을 넣고 DVI-DSUB 커넥터 연결후 컴퓨터와 연결하였습니다.
아무런 이상없이 잘 작동하며 네이트온, 멜론, 동영상 플레이어로 무궁무진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집에 어댑터는 있으나 커넥터 모양이 다르다면 아쉬운대로 이렇게 해결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댑터의 전압은 (Volt) 꼭 같아야 하며 암페어 값은 적당히 큰걸로 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실제로 제가 모니터에 사용한 어댑터는 12V 3.5A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커넥터가 같은 어댑터가 있다면 어댑터 선을 자르는것이 훨씬
간편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기판에 직접 납땜하는 작업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거든요
물론 실제로 해보면 별것 아닙니다만...ㅡ.ㅡ;

사실 이런 일을 해야할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이런 방법이 있다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008/10/01 23:02 2008/10/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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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Mindstorms

2008/07/03 20:23 Nerd Stuff
이상윤과 남승욱과 한큐가 공학입문설계 교재(?)로 썼던 LEGO Mindstorms ..
한학기 내내 부러워만 하다가.. 결국 이베이, 아마존, Bricklink.com 을 뒤져...
$213 라는 놀라운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거기에 배송비 붙고 이것저것 붙이면
가격은 좀 더 올라가지만.. 그건 비밀이고..ㅋ 물건 자체의 가격은 $213 이었습니다.

주문은 6월 13일에 하였고.. 제가 받은것은 6월 26일이니 기간은 꽤 걸린 셈입니다.
주문한 곳은 BrickLink.com 의 Evansar 란 이름의 판매자..의 상점(?) 이었습니다.

BrickLink.com 은 지구상 최대의 레고 중고/신품 거래 커뮤니티이고.
전 세계에 자신의 레고를 팔 수 있고 또 구입할 수 있는 웹사이트 입니다.

배송과 결제방법은 다음편에 자세히 쓰도록 하고 일단
이번편은 오픈박스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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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을 통해 국내로 배송된 레고상자입니다.
면세한도인 $150 을 넘었고 모터가 있는 레고임에도 Gift 라는 옵션때문인지 따로 관세는 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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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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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상자를 여니 에어쿠션이 가지런히 들어있습니다.
맨 오른쪽 에어쿠션은 제 한몸 터뜨려 마인드스톰을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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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을 치우니.. ㅎㄷㄷ한 박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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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B 상태로 구입한 것이었기에 제일 먼저 확인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MISB 란 Mint in sealed box 로..
미개봉된 신품을 뜻합니다. 

MISB 로 주문/배송을 하였다 하더라도 세관에서 열어보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그 상태 그대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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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Seal 입니다. 한번 열면 다시 부착할 수 없는 형식이라. (또 안뜯고 열수 없는 구조)
믿을만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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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뜯으려 했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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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손으로 박스를 여니 부품이 요따구로 들어있습니다.
뭐 워낙 작은 부품이라 부서질 염려는 없겠지만 그래도 괜히 기분나쁜 포장이었습니다.
다른 레고도 다 이렇게 들어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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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상자를 열어보니 Mindstorms 의 두뇌인 NXT Intelligent Brick 이 들어있습니다.
액정이 조금 얼룩지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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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storms 의 손, 눈, 발, 귀, 입인 센서와 모터들입니다.
네가지 센서 (Light, Sound, Touch, UltraSonic) 가 들어있으며 3개의 Servo Motor 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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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다 꺼내 정리를 하였습니다. 이러니 좀 사용하기가 편해지는군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자에는 스티커 하나 찰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으로 만든 로봇입니다. 거리를 재고 선을 따라가는 로봇이었는데..
회전도 못하고 문제점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
바로 분해된 비운의 로봇입니다.


LEGO Mindstorms 는 10세 이상의 아동/청소년/어른을 위한 제품입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NXT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훨씬 더 수월하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품수가 많고 다양한 관계로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하고 전후좌우 움직이고 거리까지 재는 WallE 를 만들면..ㅋ
다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ㅋ









2008/07/03 20:23 2008/07/0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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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사용기를 읽고 따라하시는 모든분들에게 법적 책임이나 질타 혹은 구타를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전적으로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30인치 특히 A4, Q3 혹은 그 이전의 패널들.. 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한가지 고민거리가 있다면
모니터가 DVI-D 의 입력만 받아먹는 편식매니아라는 것입니다.
요로코롬 지 좋은 것만 홀랑 베껴먹는 이런 모니터 따위를 고쳐보기 위해 며칠간 사투를 벌였습니다. ㅠㅠ



30인치 모니터의 구성은 크게 패널 + AD 보드 +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케이스는 없어도 되는것이고 이것이 없는 모니터를 통칭 '오픈프레임' 이라고 부릅니다.
프레임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패널과 AD 보드가 없으면 모니터로 사용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패널은 입력받은 신호를 표현해주는 부분이고 AD 보드는 컴퓨터 혹은 타 기기로부터 받은 신호를
패널에 맞게 변경, 전송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에 AD보드에 따라 모니터의 성능이 크게 좌우될 수도 있으며, 입력받는 신호에도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호를 패널에 맞게 바꾸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스케일러 칩입니다.
Scaler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크기를 바꿔주는 칩입니다. 어떤 크기를 바꾸느냐

모니터는 영상을 처리하는 장치이므로 영상신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입력단자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비디오에서 많이 쓰던 RCA,
아날로그 모니터에서 쓰던 D-SUB,
DVD플레이어나 콘솔게임기에서 쓰는 Component
차세대 규격(지금은 현세대)인 HDMI  등
수많은 규격들이 있지요..

하지만 이런 모든 규격들이 나타낼 수 있는 크기(해상도)가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다른 크기의 신호들을 모니터 크기인 2560x1600 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스케일러 칩입니다. 하지만 해상도가 높다보니 칩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고.
시간이 좀 오래 걸렸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어려움들은 해결되었고 AD보드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의 보드가 TripleLink 사의 P333AD 입니다.
예전에 TripleLink 에서 판매를 할때는 가격이 16만원이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지원되는 단자는

싱글링크 DVI
듀얼링크 DVI
콤포넌트 1080p
D-SUB

그리고 스피커 입력/출력을 지원합니다.

12만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보드치고는 괜찮은 사양인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보드를 설치하기 위해 제가 겪었던 고난과 역경의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LCD 는

AntWorks 사의 LCD
LG 의 Q3 패널을 이용한 제품입니다.




2008. 6. 18

보드를 수령하였습니다. 바로 설치를 하려고 스탠드를 분리하고 설치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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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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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판을 들어내니 DVI-D 입력만을 지원하는 볼품없는 보드가 들어납니다.
가차없이 떼어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받은 보드의 선들만을 먼저 연결하였습니다.

하지만 뒷판을 들어내고 모든 삽질을 한 뒤에 깨달았습니다.
이곳엔 거대한 보드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는 것을..

설사 어찌저찌 설치한다 하더라도 스탠드 설치가 불가능하여
LCD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LCDOO 에 다시 전화를 하니..

보드 케이스를 따로 구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가격은 2.5만원..ㅠㅠ

미적미적 대다가 24일경에 주문을 하였습니다.



2008. 6. 25

거대한 박스에 담겨 배송된 보드케이스를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LCD 뒷판에 부착하여 사용할수 있는 케이스 입니다.
검은색 유광 도색이 되어있으며 꽤 두꺼운 두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스에 보드는 이렇게 장착됩니다.


자 이제~

신나는 마음으로 다시 설치에 도전합니다.

약 30개의 가까운 나사를 풀고 나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뒷판의 구멍들을 이용하여 선들을 밖으로 뺀 후

보드를 연결하려는 찰나!!!!!!


선이 짧습니다....ㅡ.ㅡ

AntWorks 의 뒷판은 DVI 보드에 최적화(?) 되어 있어 선의 연결이 어려웠습니다.
선이 많이 돌아가야 함으로 길이가 짧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일단 뒷판을 제거하고 보드 케이스만 장착한 상태로 작동 확인을 위해
가조립을 시도했습니다.

어찌저찌 조립해서 테스트를 하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아 기뻐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뒷판 없이 사용하기로 하고 케이스에 스탠드를 연결하려는데
나사가 안들어갑니다... 이거 뭐이래..

집에 있는 수많은 나사를 사용해봐도 .. 절대 안들어갑니다.
자세히 보니 보드케이스에 나사선이 없는 상태였고
현재로선 방법이 없기에


결국




다시 원상복귀..


다시 DVI 보드로 조립하는 과정에서 선을 잘못끼워
조립/분해의 과정을 4차례 반복한 끝에...

겨우 원상복귀

또 며칠을 기다렸습니다.



2008. 6. 29

1. 스탠드 조립 불가
2. 선이 짧음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LCDOO 에 여러차례 문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케이블의 경우 기성품을 사용하기에 LCDOO 에서도 특별한 대책이 없는 상태였고
스탠드 조립의 경우 4mm 직결나사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여
네이버에 얼른 검색해보니.. 옥상에서 뒹굴고 있는 수많은 나사중에 하나였습니다.
얼른 주워와서 해보니 나사선을 그리면서 들어갑니다.
하지만 길이가 길어 보드에 닿을수도 있기에 워셔를 몇개 끼운후
조립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문제1번은 해결.


하지만 2번문제가 고민이었습니다.

케이블을 잘라 연장한 뒤 다시 연결하는 방법은 위험하기 그지없고.
용산에서 주문하자니 놀고있는 엑스박스한테 미안하고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드릴질...ㅋㅋㅋ

드릴을 이용하여 케이블이 가는 길 중간쯤에 구멍을 뚫어 세상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쁘게 뚫어주었습니다. 밑에 동그란 지점은 1차 예상지점이었으나 .. 그냥 저기다 뚫었습니다.
드릴로 뚫으니 15분 넘게 걸리더군요....ㅡ.ㅡ
구멍뚫는 연장(?)이 있으면 3초면 끝날것을..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블이 절단(!)될 위험이 있기에 절연테이프로 포장해주고 조립을 시도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후 이사진 찍을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버터에서 나온 선이 너무 짧은겝니다..ㅠㅠ
그래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 더 뚫어주었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으니 다시 조립을 하고
처음으로 모든 부품이 다 들어간 가조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전원을 연결하고 컴퓨터를 켜는 순간..
저는 ....

좌절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 뭥미..

이래저래 조립하던 중에 패널을 뒤집어 놓았는지.. 위아래가 바뀐것이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스탠드만 바꿔 끼우면 되었지만 OSD 위치도 있고.. 뒷판을 다 들어낸 후
다시 조립하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열흘이 넘는 고민과 사투 끝에 모니터 화면을 보니.. ㅠㅠ
괜히 뿌듯했습니다.

이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시간 잠들어 있던/SDTV 에 붙어있던 엑스박스를 연결할 차례입니다.

연결은 컴포넌트로 하였으며 떨리는 손으로 LCD의 모드를 컴포넌트로 변경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와!!!!!!!!!!!!!!!

예전 사용하던 DELL 2407WFP 에서 볼 수있던 컴포넌트 떨림도 없고 완벽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80p 로 완벽하게 동작합니다.


이렇게 열흘간의 AD보드 설치가 끝났습니다.
OSD 에 한글도 지원하고 다양한 설정도 가능하지만
한가지 딱 부족한게 Aspect 설정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니터의 경우 16:10 의 비율을 가지는데
엑스박스는 16:9 의 HDTV 를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상하로 미세하게 늘어난 화면을 보여줍니다.

이게 평상시에는 크게 상관이 없는데 얼굴이나 자동차..혹은
원 같은 물체가 등장하면 눈에 확 띄게 됩니다.
은근히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후에 수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앤트웍스 케이스에 설치시의 문제점은 OSD 가 하단/상단에 위치하게 되는데
하단에 설치할 경우 바닥과 거의 붙어 있어 버튼을 누르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모니터를 들고 스위치를 눌러줘야 하기에 상단에 설치하거나 스탠드를 교체해야 할것 같습니다.

약 2시간 정도 사용해본 결과 기존에 사용하던 보드와 체감할만한 화질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D-SUB 와 컴포넌트 단자를 완벽히 사용할 수 있고
외장형 스케일러보다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에

기존 AD보드가 없는 (DVI 전용인) LCD 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008/06/29 18:30 2008/06/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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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Ps 2008/06/29 20:17 R X

    현실과 이상의차이...ㅠ_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찬찬엉아 2008/06/29 22:37 R X

    저도 같은 케이스 사용하고 있어서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버튼 처리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인버터 케이블은 주문하신곳에 같이 주문하면 긴것으로 주문이 될까요? ^^;;;

    • Xenolith 2008/06/29 23:28 X

      버튼도 보드 구입시 같이 딸려왔습니다.
      보드케이스 상단 혹은 하단에 설치 가능합니다.
      구멍은 한쪽에 뚫려있으나 케이스를 돌려 설치하면 되지요
      그리고 인버터 케이블은 제가 문의한 적이 있으나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뒷판을 떼시던지 구멍을 뚫으시거나 케이블을 주문하셔야
      할것같습니다.

    • 찬찬엉아 2008/06/30 01:46 X

      답변 감사드립니다. ^^

  3. beecom 2008/06/30 13:38 R X

    잘 보았습니다.
    저도 앤트 30인치를 쓰는데 같은 작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보드 구매하신 곳이 어딘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Xenolith 2008/07/01 01:18 X

      제가 구입한 곳은
      http://cafe.daum.net/LCDOK 란 사이트입니다.

      공구와는 별도로 전화문의 하시면 될겁니다.

      A4 패널에는 사용이 불가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beecom 2008/07/01 10:41 R X

    답글 감사드립니다.
    문의하니 Q3용은 다 떨어졌다네요..
    아쉽습니다.

  5. 제행무상 2008/07/16 12:33 R X

    늦었지만 현장감있는 설명에 감동받고 갑니다 ^^: 너무 고생하셨네요 -0-

    • Xenolith 2008/07/20 16:11 X

      그래도 지금 너무너무 만족하며 쓰고있어서 다행이지요

  6. 피박에광박 2008/07/31 09:32 R X

    저거 혹시 컴터의 모니터 절전기능 가능한건가요?
    시간 정해놓고 그동안 컴터 안만지고있으면 모니터 자동으로 전원꺼지는 그기능...

    • Xenolith 2008/08/02 21:32 X

      네 자동으로 꺼집니다..
      저도 20분으로 설정해 뒀는데 항상 꺼지네요
      컴퓨터 전원을 끄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들어가고요

  7. 정윤기 2008/08/01 10:27 R X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혼자서 과연할수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패널에 대해 알아야 하나요??

    큰 인치의 모니터를 구입하고 싶은데 가격에 대한 압박이 너무 심해서요

    대충 어느정도의 가격이 들죠??

    • Xenolith 2008/08/02 21:33 X

      저도 관련 지식이 전혀 없습니다만..
      이런 전자제품 분해/조립에는 조금 익숙한 편이라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케이블 모양이 같은게
      2개 있어서.. 그거 맞추기도 좀 힘들었구요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외장형 스케일러를 구입하시거나
      다른 제품을 구입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외장형 스케일러는 16만원정도에 같은 성능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8. beecom 2008/08/07 12:28 R X

    외장형 스케일러들이 꽤 비싸던데, 16만원 하는 것이 있나보네요.
    어떤 제품인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Xenolith 2008/08/09 21:03 X

      어랏..리플을 달았는데 사라졌네요...ㅡ.ㅡ

      www.youjintec.com 에서 판매를 했습니다만
      그때 가격은 20만원이었다네요..

      현재 사이트가 닫혔는지..접속은 안되네요..ㅠㅠ

  9. 이승현 2008/08/12 02:05 R X

    파코즈 쪽지 봐주세요. 쪽지 읽지 않으셔서 이곳에 글 남기는데 금칙어가 있다면서 작성이 되질 않네요.

  10. 2009/04/02 20:56 R X

    모니터 뒤집힌거 보고 뿜었어요

  11. Dzin 2009/12/31 16:00 R X

    안녕하세요

    저도 30인치 오픈프레임을 사용중에

    같은 보드를 구입하여 장치하려다보니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SMPS에서 전원을 어떻해 연결 하셧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전자기기나 회로 쪽으로는 거의 문외한 수준이라서 자세히 답변해주신다면 저에겐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혹시 몰라 메일 주소남깁니다. najinda@nate.com

    그럼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 DONGMIN 2010/01/06 12:18 X

      답변이 늦어 죄송해요 ㅠ
      제가 조립한지 오래되서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처음 제가 보드를 구입했을때는 외장 어댑터를 사용했었습니다
      처음 antworks 모니터를 구입했을때 딸려왔던건데
      어댑터가 보드 교체후 얼마 안있어 사망하였습니다. (원인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댑터보다 SMPS 가 좋을 것 같아서 SMPS 로 교체하였습니다.
      어댑터 사용시 있던 노이즈도 거의 없어지고 안정적이 된것 같습니다

      연결하는 방법은 SMPS 가 AD보드 옆에 있는 공간에 들어가게 되고
      AC케이블이 그냥 달려있었습니다. PC에 연결하는 파워케이블로 바꾸려면
      커넥터 소켓을 땜질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사용했는데 아직은 별 이상은 없네요
      SMPS와 AD보드의 연결은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SMPS쪽에서 넘어오는 커넥터를 꼽을 수 있는 부분이 AD보드에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SMPS판매자 쪽에서 들었던 답변이기도 하고요, 제가 지금 사진을 보니
      우측에 2핀짜리 커넥터가 있는것으로 보아 그쪽인것 같습니다.
      저도 전기쪽 지식은 거의 없어서, 아마 연결하시기 어렵진 않으실겁니다.


      라고..메일드렸습니다..:)

  12. 헐... 2011/04/11 05:45 R X

    감동받고 갑니다... ^^

    • DONGMIN 2011/04/21 00:06 X

      감사합니다. ^^

  13. Kaorw 2011/04/16 21:00 R X

    해당 AD보드를 구매하려고 열심히 뒤져보았지만...
    이제는 파는곳이 없나봅니다 ㅠㅠ
    흙....

    • DONGMIN 2011/04/21 00:06 X

      안타깝네요.. 요즘은 보드도 더 좋아져서 많을줄 알았는데 ㅠㅠ

  14. 이종찬 2011/11/22 13:51 R X

    전 교통사골당해서 뇌를 다친장애인인데..

    모니터 케이스를 분해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ㅠㅠ

    저의 모니터를 분해해서 ad보드를 부착시켜주시는 감사한 행위를 해주시려면

    010-5261-9595로 전화한통 넣어주시기를..

    주사율이 60Hz고정이라 흐릿해서 눈이 너무 피로하네요.. ㅠㅠ

  15. 이종찬 2011/11/22 20:39 R X

    ad보드가 주사율 때문에 다는거 아니었나요?

    60Hz고정인 주사율을 높게 변경하기 위해서요..

    글을 읽다보니 주사율에 관한 얘기는 없네요..;;

  16. 이종찬 2011/11/25 07:40 R X

    전화감사했었습니다.


    주사율 때문에 눈이 피로하던게 아니었군요..

    제 안경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

    오늘 안경알 바꾸러 간답니다. ^^


    헌데 120Hz 패널을 써보고픈 욕심은 가시질 않네요..

    120Hz 패널을 쓰는데도 눈이 피로하다면 아무래도 컴퓨터와 작별인살 해야 할꺼 같습니다. ㅡ,.ㅡ;;

    어제 저한테 전화 주신분 맞죠? ^^

    • DONGMIN KIM 2011/12/02 01:33 X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블로그에 거의 신경을 못써서
      답변이 왕창 늦었네요. ㅠ

      우선 저는 전화드린적이 없어요 ㅠㅠ
      여기 오시는 다른 분이 전화주셨나보네요.

      그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주사율은 AD보드와 관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의 부족한 지식으로 생각하기에는 패널과 더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1UP 님의 Adagios ver. 1.7 을 수정한
Uglyblog.net 용 Black Edition 입니다.

uglyblog.net 이라고 써있는 부분은
images 폴더의 title.gif 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크기는 315 x 72px 입니다.
제 실력이 부족한 관계로 저 크기에서 벗어나면
정상적인 레이아웃이 안나올 지도 모릅니다.


스킨편집이 처음이라 억지로 구현한 부분이 많습니다.
기회가 되면 소스를 조금 다듬어 보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커다란 버그가 없기에
아직은 계획이 없네요

혹시 쓰시다가 어려운 점이나 오류가 있으면
연락주시면 노력해 보겠습니다


자자..다운로드 횟수 = 리플 수 를 기대하며..ㅋ

-------------------------------

수진님의 리플로 파폭에서 레이아웃이 초토화 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수정하였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업로드 3시간만에 ver 1.1 이 되는군요.
안타깝습니다..ㅠㅠ

처음 제작할때는 생각이 안나던것이 왜 지금은 한번에 해결되는지..

다운 받으셨던 2만3천309분은
번거롭지만 다시 다운로드 해주세요 ㅋ






2008/05/04 01:49 2008/05/0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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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진 2008/05/03 23:45 R X

    스킨 정말 깔끔하게 만드셨네요~ 이뻐요..^^
    근데 firefox에서는 전체레이아웃이 약간 깨져요..

    • Xenolith 2008/05/04 00:31 X

      감사합니다. 맨 윗부분에 조금 지저분한 태그를 써서
      깨지는가 보네요... 제가 익스를 써서 파폭에서는
      테스트를 못해봤네요... 수정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Xenolith 2008/05/04 00:40 X

      아..파폭 깔아서 확인해보니까..
      완전 초토화되는군요...^^;;;;

  2. 남승욱 2008/05/04 00:04 R X

    출첵~

    check it out~

    • Xenolith 2008/05/04 00:31 X

      check this out, babe~

  3. intoe 2008/05/05 23:30 R X

    컨텐츠 부분 너비를 변경하려면 어떤 부분을 고치면 되나요? 스킨이 너무 맘에 드는데 제가 쓰기에 컨텐츠 부분이 너무 넓어서요..^_^

    • Xenolith 2008/05/05 23:58 X

      컨텐츠부분을 좁히시려면 몇군데를 수정하셔야 합니다.

      총 수정하실 코드는 4군데이고..
      그림파일도 몇가지 바꾸셔야 합니다.

      Index.xml
      L47 : <contentWidth>1130</contentWidth>

      skin.html
      L111 : <img src="./images/icons/0-SPACER.GIF" border=0 width=230 height=10>

      style.css
      L80 : width:1150px;
      L95 : width:830px;

      파일은 위와 같은 부분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부분설명을 드리자면

      XML 파일의 <ContentWidth> 부분은 지정한 픽셀보다 큰 그림은
      리사이즈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크기가 전체 레이아웃에도
      영향을 미치니 후에 설명할 style.css 부분과 같에 해주시면 됩니다.

      skin.html 은 width=630 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적당히 바꿔주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title.gif 와 내비게이션 아이콘 사이의 간격을 지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style.css 의 두부분은

      80번째 줄의 width 는 ContentWidth 와 같게 해주시면 됩니다.
      95번째 줄의 width 는 메인컨텐츠의 크기를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아마 이 부분을 줄이시면 대충 감이 오실겁니다.

      크기 지정이 잘못되면 레이아웃이 초토화되는 경우게 발생합니다.
      ContentWidth 의 크기는 style.css 의 95번째줄 width 의 값에
      300px 정도 더한 값을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그 300px 은 우측 사이드바의 크기가 되겠지요.

      이정도만 고치시면 일단 모양은 나올겁니다.
      그런데 블로그 양쪽으로 나오는 테두리가 문제가 생깁니다.

      이것은 그림파일로 구현된 부분이라 크기를 줄여주셔야 합니다.

      bg_contentBody.gif
      bg_contentBodyTop.gif
      bg_contentBottom.gif
      bg_contentTop.gif

      이 4가지를 고쳐주시면 되는데

      그냥 리사이즈 하시면 모서리가 깨지니까
      포토샵의 경우 Canvas Resize 로 ContentWidth 값으로 설정하신 후에
      모서리를 다시 Marquee 로 선택하신후
      조정해주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크기 조정이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
      설명도 부족한것같네요... 해보시고 안되면 다시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4. 다가섬 2008/06/14 04:40 R X

    일단 성공적으로 적용된거 같아서 기쁘네요

    ㅋㅋ 근데 모랄까?

    위치로그와 미디어로그쪽에 X박이 뜨는데요
    마우스가 가면 변형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부분이 이상하케 적용된 듯합니다.
    음....왜 그런지 모르겟어요...일단 압축파일은 다 적용시킨것 같은데
    모가 문제일까요??

    아..제 블로그 주소 남기고 갑니다...
    죄송하지만 한가하실때 확인 좀 해주시고 조언부탁드릴게요

  5. 레이니 2008/06/16 10:49 R X

    안녕하세요. ^^

    스킨이 이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태터툴즈를 1.7로 업데이트하고 나서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여유 있으실 때 확인 좀 해주시고 조언 부탁 드릴께요. ^^;;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 Xenolith 2008/06/16 23:39 X

      이상하네요.. 1.7에서는 초토화 되는군요..^^;;
      지금 저도 1.7 b1 인데....

      제가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지금은 시험기간이라...주말쯤에나 가능할것같네요.ㅠㅠ
      죄송합니다.

    • 레이니 2008/06/17 10:03 X

      감사합니다. ^^

      아, 기말고사 기간이군요!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

  6. fantastic902 2008/06/27 20:41 R X

    멋진 스킨 잘 쓰겠습니다 :)
    감사드려요~

  7. fantastic902 2008/06/28 00:15 R X

    혹시 파이어폭스3에서 오른쪽 아래위 끄트머리에 이미지가 튀어나오는 현상에 대해서 아시는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곰인코더를 이용한 초간단 벨소리 만들기 입니다.

온라인에 올라와 있는 벨소리나
스토어에서 유료 다운로드 하는 벨소리는 음질도 마음에 안들고
원하는 벨소리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결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작 실행에 옮기기엔 여러 제약이 있지요
동영상벨을 지원하는 기기의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초간단하게 고음질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

벨소리로 쓸 음악파일
동영상벨을 지원하는 핸드폰
곰인코더 (유료/무료 상관없을듯)


갖고 있는 소스를 곰인코더로 불러오는것으로 작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소스를 제작하시는 방법은 CD에서 추출하시거나
MP3 를 잘라서 쓰시는 방법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저작권 문제도 있고하니 일단 다 스킵하고..

핵심 제작 방법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핸드폰은 모토로라 Z6m 입니다. 모토로라 기기에서는 작동할것 같습니다만
타사 기기에서는 안될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곰인코더 '빠른 설정'중에 있는 '핸드폰 동영상 SKM' 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택을 하셨으면 빠른 설정 오른쪽에 '출력 설정' 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위 화면 처럼 오디오 코덱 설정하는 부분이 보일겁니다.
거기서 'AAC, 128kbps, Quality 100' 을 선택합니다.
용량을 줄이시거나 더 좋은 음질 (사실 더이상의 음질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을 원하시면
다른 음질들을 선택하셔도 무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소리 탭을 누르시면 샘플레이트와 모노/스테레오 선택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샘플레이트는 44000hz 로 선택하셔도 음질은 별 차이 없습니다만
용량은 400kb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용량이 넉넉하신분은 44khz 로 하셔도 역시 무관합니다.

핸드폰에 벨소리를 내주는 스피커가 2개이신 분은 스테레오로 선택하시고
저처럼 한개이신 분은 모노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뭐 그냥 다 스테레오로 해도
상관없습니다. (다 상관없대..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인코딩 하시면 됩니다.
그럼 벨소리 파일은 준비가 끝납니다.

초 간단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토로라 PC Sync 를 띄워서 모토앨범을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영상 앨범을 선택하시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폰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결이 되면 만든 파일을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 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송이 완료되면 동영상벨을 선택하시면
깔끔한 고음질의 벨소리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자

유용했다면 리플달아주세요..ㅋ
2008/03/08 11:37 2008/03/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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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ino 1299680649

  1. oryuken 2008/03/11 17:50 R X

    우왕 좋군요

    • Xenolith 2008/03/12 02:12 X

      앗 오류겐님~~ ^^
      감사합니다. ㅋ

  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8/03/12 12:20 R X

    ^^

  3. ^^링크따라 2008/03/14 22:12 R X

    해볼께요,
    성공해야할텐데...
    anyway, 감사합니다.

  4. 엑시큐셔너 2008/09/07 23:09 R X

    설마...벨소리목록에 저노래는.. 엑시큐셔너의

  5. 오와 2009/01/24 16:31 R X

    최고

Motorola Z6M

2008/02/29 15:45 Nerd Stuff


요즘 제일 좋아하는 광고
2008/02/29 15:45 2008/02/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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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um- 2008/03/01 00:37 R X

    으아아 나 이거 완전 좋아해요!! 멀쩡한 애들이 안멀쩡한짓 하는데 홀딱 반했..+_+

    • Xenolith 2008/03/01 06:55 X

      저게 유럽에서 유행하는 무슨 춤이라는데..
      난 저거 볼때마다.. 권상우가 생각나...ㅋㅋㅋ
      청춘만화였던가.. 그 영화에서 저 헤어스타일로 나오자나
      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용도로 사용되는 2핀 전원 케이블 짧게 자르기



언제나 여행은 즐겁다. 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을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짐이 너무 많아져서 여행보다 고행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저번에 유럽여행을 가면서 짐을 최대한 줄인다고 한 뻘짓거리가
케이블을 잘라더 다 짧게 만들어 가는 것이었는데
USB 5핀케이블의 경우는 판매가 되고 있기에 그냥 구입해서 사용했다.
하지만 카메라 충전기의 케이블의 경우에는 파는곳도 없고 사용빈도는 많은 편이라.
그냥 있는 케이블을 잘라서 쓰기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이 캐논의 BP-511A 배터리 충전기인 DS8101
처음에 나온 케이블을 저기에 돼지코처럼 생긴 커넥터에 꼽으면 된다.

충전기에 사용되는 케이블은 비교적 널리 사용되는 평범한 2핀 케이블이다.
여러 카메라 충전기나 포터블 플레이어 심지어는 우리집 랜턴에도 사용되는 평범한 케이블이다.

전선이 2가닥 뿐이라 개조하기도 편하고 그리 어렵지도 않다.

우리의 목표는 이 케이블을 잘라서 갖고다니기 편한 길이정도로 만드는 것이다.

케이블 만들기 보기

2008/01/25 19:13 2008/01/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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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성재 2008/01/25 20:56 R X

    안녕하세요..추가로 절연테이프 말고 수축관을 알려드리고 싶어 메세지남깁니다..검정색으로 되어
    조금 크게 되어있다가 라이터불로 지지면 쪼그라들고요 절연테이프의 끈적이는것도 없고 무척이나 유용합니다...가격은 몇백원밖에 안하니깐 용산같은데 방문시 1m정도 구입하면 많이 사용하실수 있을것입니다~~^^..수고하세요

    • Xenolith 2008/01/25 23:16 X

      수축튜브가 있었는데 조금 작은거라 이거에는 못썼네요
      사진에 글을 작게 써놔서 못보셨나봅니다.^^;
      감사합니다.. ^^;

.htaccess

2008/01/19 15:34 Nerd Stuff

EUROtrip.in 정상 작동~ 윳후

http://www.eurotrip.in

2008/01/19 15:34 2008/01/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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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BLOG.net - 정상
EUROTRIP.in - 도메인/서버 문제로 작동불능 , http://xenolith.ivyro.net/tc/eurotrip 으로 접속가능
PHOTOfactory.in - UGLYblog.net 으로 통합

에휴

2008/01/19 01:39 2008/01/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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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텍 서비스

2008/01/18 19:31 Nerd Stuff
어제 도착한 녹아버린 쿨러를 가지고 용산에 있는..
렉스텍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였다.

가는데 조금 귀찮았지만.. 일본가는 계획도 짜고
어디가서 뭐 볼지 고민도 해보고 나름 빨리 도착한 기분이었다..

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그래픽카드를 맡겼더니 20분쯤 후에 오라고 한다..

막간을 이용해서.. 우체국에 들러서 택배도 보내고 (안녕 DDTS-100)
국민은행도 들러 수표도 환전(?)하면서 알차게 보냈더니
어느덧 시간은 압록강처럼 흘러 어느덧 시간은 40분이 지났다..

더욱더 떨리는 마음으로 센터에 들어갔더니..
나를 반기는것은..

데스크언니의 반가운 인사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곱게 포장된 그래픽카드!!!

한눈에 봐도 이건 쌔거야!! 하는 느낌으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뒷면에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비스' 용..
과연 이게 그냥 교체용일지..
아니면 리퍼일지 진실은 저 너머에 있지만.

어쨌든.. 무료로 해결되니 기분은 좋아진다..

어제 괜히 구입자한테 안좋은 투로 말을 했던것이 미안해서
친절하게 신경쓰지 말라고 문자도 보내주고..

집으로 왔다..

아아..렉스텍 고마워요~
2008/01/18 19:31 2008/01/1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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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0GT 로 업그레이드 하고 남은 8600GT 를 장터에 올려서 팔았는데
반품요청..

사유는 설치후 전원이 안들어옴.

쿨하게 받아주었으나
돌아온건..

녹아버린 내마음과 쿨러뿐.

이걸 어쩐다.... ㅡ.ㅡ;
2008/01/17 23:55 2008/01/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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