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트랙패드는 니가 사라
키보드는 말 잘하면 내꺼 줄게 ㅋㅋ














구한 펌웨어의 확장자가 dmg 일 경우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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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스에서 그냥 복원 혹은 Shift 복원을 하시면 UDID 인증때문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Shift 버튼을 누르고 업데이트 확인 버튼을 누른 뒤에
위 단계에서 만든 iPad1,1_4.2_8C5091e_Restore.ipsw 파일을 선택하시면
아무런 문제 없이 업데이트가 완료 됩니다.
참 쉽죠잉~~?
한글 완벽 지원됩니다.
여러분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어요
버그가 얼마나 있을진 모르지만
맘 편히 한글 씁시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일단은 지금 어딘가..(흐흐) 에서 4.2 아이패드 용 받긴 했는데,
공식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건 처음이라서요-
업데이트를 마치고 나면 기존 사용하던 앱들이 모두 지워지게 되는 건가요? 궁금..
초면에 불쑥 질문만 던지고 가서 죄송해요- ^^;;
실수로 초기화를 햇는데요...인증되지 않은 상태로 개발자 인증을 거치라는데...
이럴땐 어케 해야 합니까? 암것두 몬하는데 당황스럽네요.
안녕하세요
며칠사이에 iOS 4.2.1 이 정식 발표되었는데 혹시 다시 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DFU 로 복원을 하신다면 될것 같긴 한데 혹시 안되신다면 email 로 연락을 주세요..
spam@uglyblog.net 입니다
DFU 복원 방법은 컴퓨터에 연결하시고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재부팅을 합니다.
그럼 컴퓨터에서 인식하는 소리가 나면 전원버튼만 떼시면 될거에요
그럼 화면에 아무것도 안뜬 DFU 모드로 컴퓨터에서 인식합니다.
만약에 맥이시라면 저 방법은 어렵고(소리가 안나서요)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누르고 재부팅을 하면 (10초)
전원버튼을 떼시면 됩니다. (그냥 감으로 하는거에요..^^;)

플삼위일체
모든 게이머의 염원
모든 초딩들의 꿈
Dreams Come True
선 정리는 주말에..ㅋㅋ
근데 위는 꼽을데가 없네...ㅋㅋㅋ
동생아 미안하다...ㅋㅋㅋㅋㅋ
AV리시버를 사야하나...ㅋㅋ




































주의 /
이 방법은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므로
맵핵과 같은 취급을 받아 계정이 블럭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책임 못져요 ^^;
와 4개월만의 포스팅을 이렇게 시작하네요 :)
사실 스킨 바꾸고 뭘 할까 하다가 Nerd Stuff 를 업데이트 하고 싶었는데
마땅한 업데이트 거리가 없었거든요...
오늘 7월 27일 새벽2시를 기점으로 스타크래프트2 의 오픈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엄청난 돈을 벌어갔던 1편 덕분인지 거의 완벽한 한글화(심지어 오프닝엔 입모양까지!)도 모자라
싱글을 오픈베타에서 끝까지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한 점은.. 정말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싱글이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무척 재미있게 진행되는것 같은데..
저는 언제나 게임은 즐거워야 한다는 신조를 가진 사람이라.
치트키를 늘 애용해 왔습니다. (아니면 깰때까지 잡고 있어야 하므로. 후딱 깨야해요)
무려 워크래프트 시절부터 사용되어진
쑈미더머니... 는 2편에서는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치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show me the money 는 물론
돈을 보여줘
돈을 내놔
돈좀 보여주세요
보여줘 내게 그 돈을
돈내놔 이자식아
등등 100% 한글화를 고려한 치트키를 입력하였으나
그 어떤것도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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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안되는 치트 혹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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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적치트가 나왔던데
terribleterribledamage 를 엔터치고 입력하시면 무적이 됩니다.
그런데 이거 쓰면 업적이 하나도 인정안되니 주의하세요
저랑 같은 주의시군요. ㅋㅋ
적당한 치트는 게임의 재미를 2배 이상으로 만들어주죠.
치트엔진이 되는지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고맙습니다.^^
저 역시... 겜생활은 즐겁게~ ^^ 치트도 즐겁게~ 주의입니다.
적절한 치트를 가미하면 몇배 더 즐겁게 즐길수 있다고 봅니다.
뭐 물론 과하게 쓰면 본연의 재미를 잃겠지만요.
자료 잘 받아가겠습니다~
오오 이거 좋네요. 다만 자금은 실제 게임에서 수치는 저렇게 보여도 적용되지
않는다는걸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어 그 시나리오에서 정상으로 플레이했으면 10만원이 있다고
칠 때 치트로 1000만원으로 해놨다 해도 만약 11만원짜리를 사려고
하면 사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4만원 짜리를 산 뒤에 다시 7만원짜리를 추가
구입하려 해도 구입이 안되구요.
즉 자금 치트 부분은 숫자만 그렇게 보일 뿐 게임상에 실제료 적용되진
않습니다 현재까지는.
물론 가스 미네랄 치트만 하더라도 각종 어려운 업적 깨는 데는
정말 좋네요.
자금치트는 안먹혀요. 아무리 천만원 프로즌 걸어놔도 결국엔 실제 금액이 없으면 업그레이드 라던가
새 용병을 업글한다던가 하는 게 불가능해요.
미네랄이나 가스같은건 조작할 수 있지만 자금은 배틀넷쪽 서버에 데이터가 있기때문에
수정이 불가능함요
Cheat O'matic 은 비슷한건데 훨씬 단순한거에요
치트엔진에서는 New Find 가 맞는것 같은데..
메모리에 올라와있는 값을 처음 검색하는 것이 New Find 고
미네랄을 사용해서 값이 변했을때.. New Find 에서 검색된 값중에
그 변한 값을 갖고 있는 것들로 추려내는 것이 Next Find 입니다.
초기 미네랄 1000
New Find = 1000
SCV 하나 뽑기 -50 => 총 미네랄 = 950
Next Find = 950
이런식으로 반복하면 특정 메모리 주소가 나오는데
그 값을 고정시켜 버리면 미네랄이 깎이지 않는것이지요
비슷한 프로그램들도 다 같은 방법입니다.


| DONGMIN | KKIMYOO |



바야흐로 2010년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계획했던 일들이 대부분 안드로메다로 사라진 지금
어느새 정신 차려보니 2월이 코앞이네요. 연애를 해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
이제는 4학년이고 졸업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40여학점을 남긴 지금 졸업은 너무나 멀기만 합니다 ㅋ
요즘 저의 근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엔젤리너스에서 된장코딩 하던중 잠시 짬을 내어
최근의 일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연구실에 다닌다고 하면 "왜?" 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간략하게 뭘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우선 저의 전공이 "화학공학" 이다보니 (신방과는 부전공입니다. 서류상으로)
졸업을 하려면 논문을 작성해야 합니다. 논문을 쓰려면 실험을 해야 하겠죠. 지금 그걸 하고 있습니다.
실험의 내용은 연료전지에 들어가는 백금을 대체 하기 위한 촉매개발 정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료전지에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 백금이 필수적인데 이것이 '금'보다 비싸니 (화이트골드 아닙니다)
좀 싼 다른걸로 해볼까 해서 시작된 것이지요. (라고 쓰고 연구실에서 던져준 주제라고 읽습니다)
실험은 뭐 크게 CNT를 질산과 황산에 푹 담궈 끓인 뒤에 이걸 또 물로 씻어줍니다.
워싱이라고 하는데요, 처음 산처리 후에 워싱을 하면 (시간당 100ml 하려나)
필터를 거쳐 내려온 액체가 pH 미터로 새빨간 색, pH 1,2 정도의 강산을 띕니다.
만지면 아파요. 그런 작업을 하루 10시간씩 일주일에 3번, 3주를 하면
결국 노란색, 초록색을 띄게 됩니다.
황산과 질산에 범벅된 CNT 가 결국엔 초록색 pH 미터를 내뿜는걸 보면서
환희를 느낀 것도 잠시, 나노크기로 입자를 가는 것과 동시에
새로운 워싱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산처리를 또 했거든요
말 그대로 Never Ending
이제는 연중행사가 되어버린 친구들과의 스키장 여행
올해로 3년차에 접어 들었는데요, 올해도 마찬가지로 백선생 친척형님의 도움으로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불청객(?), 짐짝(?) 기타 등등이 끼었지만
나름 재미있게 다녀온 것 같습니다. 덕스탠스를 표방하던 제 보드 바인딩도
결국 한쪽으로 기울게 되었고 그림이 너무 맘에 들지 않아 구입했던 보드 전면 스티커(!!)도
저의 화려한 주행에 결국 들뜨게 되었습니다. 뭔가 현실과 많이 타협해버린 여행이었습니다
하지만 2박3일에 주간권 한번은 좀…ㅋㅋㅋ 아까운것같아요 ㅠ
집에 모니터가 고장나서 서비스 센터에 갔었드랬지요 (감기걸린 몸을 이끌고)
아버지를 사무실에 모셔드리고 오는길에 들리려고 커다란 아빠차를 끌고
LG 서비스센터의 좁은 주차장에 꾸역꾸역 들어가서
차를 댈 곳을 찾지 못해 한참을 기다리다 한 사람이 나가고
공간도 안나와서 꾸역꾸역 대다가...
한 사람이 더 나가고서야 차를 겨우 댔습니다.
그리고 힘겨운 마음에 모니터를 들고 내리려고 조수석을 봤는데
터헛!!!!!!!

송년회, 신년회, 망년회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새해 맞이 행사러시가 끝났습니다
비싸게 구느라 많은 곳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러곳에서 불러주셔서 행복했어요…ㅋ
그래도 단연 재미있었던건 애인님과 함께한 신년회 ㅋㅋㅋㅋㅋㅋ
세자매와 지혜쌤과 함께였던 오뎅바에서의 수다는 ㅋㅋㅋ 재밌었어요
그리고 지난 연말 과중한 과제와 이런저런 일들로 제정신이 아닌 틈을 타...
사회봉사 보고서 마감기한이 덜컥 지나버렸습니다.
덕분에 보고서는 까맣게 잊고 있다가 뒤통수를 그냥 효도르의 하이킥으로 맞았지요
그래서 사회봉사 최초 F학점을 받았습니다. 뉴하하하하하하
졸업학점이 아직 많이 남았기에….. (그래서 그런건 아니고)
세자매를 그냥 떠날 수가 없어… 한밀레 관리팀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아 너무 오래했는데 ㅋㅋㅋ 잘 부탁드려요 ㅠ
하드가 많아 지다 보니 메인보드에 SATA 포트도 부족하고
OSX 설치작업을 몇일동안 하였지만 전혀 진전이 없어
결국 메인보드를 교체 하였습니다. 메인보드를 바꾸려면 사실상 컴퓨터를
처음부터 새로 조립해야 하기에 청소와 블로그 업데이트를 위한
"사진과 함께 따라하는 내 손으로 컴퓨터 만들기"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만간 업데이트 할게요 ㅋ
그리고 메인보드는 저렴한 P35-DS3R 로 바꿨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SATA 가 8개라 ㅋㅋ 너무 햄볶아요~
E6750 은 끝까지 안고 죽으렵니다. Q6600 을 샀어야 했어 ㅠㅠ

부산에서 올라오는 날이었을 겁니다. 1월 4일이었던가요.
기차에서부터 눈이 조금씩 날리더니 결국 온세상이 금새 하얗게 변하더군요
아산역에 내려서 창밖을 보니 이건 뭐 난생 처음보는 두께의 눈이 쌓여 있었습니다.
103년만의 폭설이 내렸다는 뉴스를 곧 들을 수 있었고
수원에 도착하니 제 차에 쌓인 눈의 두께는 이미 상상초월!!!!
손도장을 찍어봤더니 보닛까지 한참 들어가더라구요
애인님과 눈위에서 폴짝 뛰면서 좋아했던 며칠 전의 눈은
뭐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다니기 힘든 상태!!!
그래도 눈오니까 좋네요..
난 군인은 아니니까 ㅋㅋㅋㅋㅋ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은 주인장 과거 사진 모음
잠들어 있던 앨범에서 꺼낸 주옥같은 사진들
늘씬한 8등신은 가라, 이제는 4등신이 대세!!
컴잉순
2009.7.25 : 사진 준비는 다 되었습니다만 갑자기 필꽂힌 타블렛에....
타블렛 도착하면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비가 많이 오네요. 비가 와서 밖에도 못 나가고 딱히 할 일도 공부 말고는 없으니
최근 한 달 동안 있었던 사건/사고들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BGM 은 브라운 아이즈의 비오는 압구정, 에픽하이의 우산
시간대와는 상관없이 생각나는 순서대로 서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윳후
자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집에와서 동생과 오붓하게 담소를 나누던 중...
이번에 지른 애플 인이어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갑자기 이번에 가져온 아이팟 포터블 충전기(?)가 생각났습니다.
이름하야 AA배터리 4개(이상)로 아이팟을 충전 할 수 있는 기기이지요
구조는 단순합니다

배터리팩 --> 감압회로 (5~45v --> 5V) --> 충전회로 --> 아이팟 케이블 --> 아이팟
이렇게 되어있지요
감압회로는 5V 이상의 전압을 가진 직류전기를 무조건 5V로 뽑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 밑에 있는 아이팟 충전싱크 케이블에 들어갔던 부품인데..
생각해보니 그건 안올려놨네요...ㅡ.ㅡ;;;;;;;;;
(조만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기말고사 끝나고..ㅋ)
anyway
그러던 차에 아이팟 케이블이 수원에도 하나 꼽혀있기에
동생에게 그랬죠
"나 이거 두개있다? 왜 두개인지 아냐??"
이랬더니..
"내꺼 가져갔겠지.."
랍니다...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가져갔겠지..
내꺼 니가 버렸다
http://www.uglyblog.net/entry/lostipod





안녕하세요~
제가 3달전에 애플인이어를 구입하여 사용했는데요 얼마전에 한쪽이 단선이 됬는지 소리가 나오질않아서 리퍼를 맡겼는데 고무손상이 있다는 이유로 거부하더군요 다른곳도 가봤지만 마찬가지여서 애플코리아에 전화를 해봤는데 그곳도 손상이있으면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나 인터넷 뒤져보다가 예전에 님이 애플본사에 메일 넣어서 리퍼받았다는 포스팅을 기억하고 여기에 댓글을 남깁니다. 지금 다시 그 글을 열어보려했는데 삭제하셨는지 열리지 않네요 10만원이 넘는 이어폰을 3달 쓰고 버리기 아까워서 리퍼받아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리퍼 받는거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제 메일(rbtj1124@naver.com)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거롭게 해서죄송합니다. 부탁드려요 ㅜㅜ..
메일로 답변드렸습니다.
확인해보세요.
사랑스러운동생님이...이제보셨다ㅠㅠ
키보드.....질럿네...ㄷㄷㄷㄷㄷ
Adagios - White Edition ver 1.1
스킨 사용중인데요
구글애드센스 광고가 안되네요 어떻하죠 ?
한번 블로그 들어가면
하얀화면으로만뜨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