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한 녹아버린 쿨러를 가지고 용산에 있는..
렉스텍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였다.
가는데 조금 귀찮았지만.. 일본가는 계획도 짜고
어디가서 뭐 볼지 고민도 해보고 나름 빨리 도착한 기분이었다..
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그래픽카드를 맡겼더니 20분쯤 후에 오라고 한다..
막간을 이용해서.. 우체국에 들러서 택배도 보내고 (안녕 DDTS-100)
국민은행도 들러 수표도 환전(?)하면서 알차게 보냈더니
어느덧 시간은 압록강처럼 흘러 어느덧 시간은 40분이 지났다..
더욱더 떨리는 마음으로 센터에 들어갔더니..
나를 반기는것은..
데스크언니의 반가운 인사와.

곱게 포장된 그래픽카드!!!
한눈에 봐도 이건 쌔거야!! 하는 느낌으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뒷면에는!!!

'서비스' 용..
과연 이게 그냥 교체용일지..
아니면 리퍼일지 진실은 저 너머에 있지만.
어쨌든.. 무료로 해결되니 기분은 좋아진다..
어제 괜히 구입자한테 안좋은 투로 말을 했던것이 미안해서
친절하게 신경쓰지 말라고 문자도 보내주고..
집으로 왔다..
아아..렉스텍 고마워요~
렉스텍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였다.
가는데 조금 귀찮았지만.. 일본가는 계획도 짜고
어디가서 뭐 볼지 고민도 해보고 나름 빨리 도착한 기분이었다..
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그래픽카드를 맡겼더니 20분쯤 후에 오라고 한다..
막간을 이용해서.. 우체국에 들러서 택배도 보내고 (안녕 DDTS-100)
국민은행도 들러 수표도 환전(?)하면서 알차게 보냈더니
어느덧 시간은 압록강처럼 흘러 어느덧 시간은 40분이 지났다..
더욱더 떨리는 마음으로 센터에 들어갔더니..
나를 반기는것은..
데스크언니의 반가운 인사와.

곱게 포장된 그래픽카드!!!
한눈에 봐도 이건 쌔거야!! 하는 느낌으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뒷면에는!!!

'서비스' 용..
과연 이게 그냥 교체용일지..
아니면 리퍼일지 진실은 저 너머에 있지만.
어쨌든.. 무료로 해결되니 기분은 좋아진다..
어제 괜히 구입자한테 안좋은 투로 말을 했던것이 미안해서
친절하게 신경쓰지 말라고 문자도 보내주고..
집으로 왔다..
아아..렉스텍 고마워요~
from
Write a Comment
|
Add Trackback
Trackback :: http://uglyblog.net/trackback/5
